"지드래곤 to 지코·전소연"…숨만 쉬어도 '통장' 불어나는 연예인들 작성일 05-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FRzUP3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82a4b32c54ca6b3a6691cbf37c6450701fad8fc648671c6d0309b46fc69ed" dmcf-pid="643equQ0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73204027qnxx.jpg" data-org-width="1000" dmcf-mid="VM7L2bdz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73204027qnx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a0671384c7f891bfda9cac26b946badfa57381e55cdb2860a31ced7f9e38a" dmcf-pid="P80dB7xp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73205581qdq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un9Be7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73205581qdq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7ceff66021ea8abef3b174a63e96d2e9e68a5b7dbed9915dd4843bf9e10ae" dmcf-pid="Q6pJbzMU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73207257nrsv.jpg" data-org-width="1000" dmcf-mid="4xQsieDx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73207257nr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42914660083d5ae7f9ba7586b9b71aa927d49dfa30436f7ac37e57ac05a03a" dmcf-pid="xPUiKqRu1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작사·작곡까지 직접 해 저작권 수익을 올리는 아이돌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드래곤, RM, 지코, 아이유, 전소연이 있다.</p> <p contents-hash="5e26f49d53812e96652c1af4d81267835332950f71042fcd2ff0d0ba1ff8923c" dmcf-pid="yWEtImXD1P" dmcf-ptype="general"><strong>▲ 지드래곤 – 아이돌 작곡돌의 원조</strong></p> <p contents-hash="cdcfab5c631d746d1716560b43584892fd29309d3e902aa9b135b00d27faa5ae" dmcf-pid="WYDFCsZw16" dmcf-ptype="general">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은 '작곡하는 아이돌'의 상징적 인물이다. 그룹 빅뱅의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솔로 앨범 전반에 걸쳐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실제로 '하루하루', '거짓말', '삐딱하게', '크레용' 등 수많은 곡들이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p> <p contents-hash="26166d100ecf73a2a0d17c6c09cbed2fcebc6993db56902681fa60240f1e843e" dmcf-pid="YGw3hO5rH8" dmcf-ptype="general">특히 전성기였던 2017~2018년에는 작사 부문 저작권료 1위 한국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 저작권대상까지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저작권 부자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f81dd5e0e3cdb60bf53319dd651f7d62e4ceec12a8105a2ccee0050f9be444f" dmcf-pid="GHr0lI1mY4" dmcf-ptype="general"><strong>▲ RM – 방탄소년단 히트곡의 핵심</strong></p> <p contents-hash="8443fd4878f61eeb1dc50225a0c2ce54408ac858d2f074b27574a47c31fbf412" dmcf-pid="HXmpSCts5f" dmcf-ptype="general">BTS(방탄소년단)의 리더 RM도 저작권 부자 아이돌의 대표주자다. 팀의 수많은 히트곡에 작사·작곡자로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솔로 앨범에서도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음악성을 선보이며 저작권 수익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fdff5ea12a21c6cc63d3e98110d019fc54e256af93e2d528e76dc6715234d5c" dmcf-pid="XZsUvhFOXV" dmcf-ptype="general">감각적인 가사와 내면을 담은 가창 다양한 음악 장르 소화 능력까지 갖춘 그는 현재 등록된 저작권 곡 수만 200곡을 훌쩍 넘는다.</p> <p contents-hash="165727f40afdf01c30577205745abd74f9d41fb08f173e7a2d164a9567f12006" dmcf-pid="Z5OuTl3IH2" dmcf-ptype="general"><strong>▲ 지코 – 트렌드를 이끄는 프로듀서형 아이돌</strong></p> <p contents-hash="84900ec931c14514e238c144192d2d379246516f91bff80ceb738eb945a76c1f" dmcf-pid="51I7yS0Ct9" dmcf-ptype="general">지코(ZICO)는 아이돌 출신 힙합 뮤지션 중 가장 성공적인 케이스 중 하나로 꼽힌다. 블락비 시절부터 자작곡을 선보였던 그는 솔로 활동 후 '아무노래', 'Artist' 등의 연이은 히트곡으로 저작권 수익을 본격적으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8a080a73bb0015f5c917c2327190fa64bc78e69910cc343547c7e55e4cd07a1" dmcf-pid="1tCzWvphZK" dmcf-ptype="general">한 방송에서 "한 달에 피처링 요청만 30곡 가까이 들어온다"고 밝힌 그는 "나는 소속 아티스트라서 수익의 일부만 받는다"고 덧붙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 단위 수익이 난다는 소문이 무성하다.</p> <p contents-hash="1f19fd9c345fa9400dfc176a6d5efad8e417e3b6763289be61361365477f2cfc" dmcf-pid="tJKj6fo9tb" dmcf-ptype="general">지코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감각적인 곡 구성력과 사운드로 아이돌을 넘어 '프로듀서 브랜드'를 구축한 인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9542aaea3a06de726e9e3bcc25c0a1bbb2cf3e7a6110f16b6bf6af9d1229a0ca" dmcf-pid="Fi9AP4g2HB" dmcf-ptype="general"><strong>▲ 아이유 – 음원퀸의 저작권 수익도 남다르다</strong></p> <p contents-hash="82fb85ffd230e07413f7e9f66b58a31c4507789e124f7c71868df939b16f82b9" dmcf-pid="3n2cQ8aVHq"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아이유(IU)는 '음원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작사·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다.</p> <p contents-hash="b910f2df82e0cd21597b86bc96d11895fa6692b7fe0e787e02dacb2afa916d2b" dmcf-pid="0LVkx6NfZz" dmcf-ptype="general">2008년 '미아'로 데뷔한 그는 초기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이후 '좋은 날', '너랑 나', '밤편지', 'Palette', 'Love Poem' 등 수많은 자작곡과 자작사로 히트곡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9583fea22d4e6f5eb23b30290f564c9b605dea688b44bf3ea5d600decdbfcfb7" dmcf-pid="pofEMPj4Y7"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해도 단독 작사곡, 자작곡, 공동작사·작곡까지 포함하면 등록된 저작물이 수십 곡에 이른다.</p> <p contents-hash="292a0a8e2f3427a0b83893344a41806f16a62b432dae50bfc9d5c54184fcf0b5" dmcf-pid="Ug4DRQA8Yu"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단순한 가창을 넘어 콘텐츠의 핵심을 만들어내는 '음악적 중심'이라는 점에서 높은 저작권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a1f379fbcbbd4777f72ae53b858602c9719ad016f2e3f5b91a508af0a8f486e" dmcf-pid="ua8wexc6tU" dmcf-ptype="general"><strong>▲ 전소연 – 4세대 대표 프로듀싱 아이돌</strong></p> <p contents-hash="6aa03a4bb38a997fc73cbef28dcff102afde5f9074cedcc8f75011a5b12b542d" dmcf-pid="7N6rdMkPtp" dmcf-ptype="general">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리더 전소연은 4세대 아이돌 중 '셀프 프로듀싱'으로 가장 두각을 드러낸 인물이다. 데뷔 앨범부터 최근까지 발표된 모든 앨범의 타이틀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전면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룹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실질적으로 이끄는 창작자다.</p> <p contents-hash="846635690e39b06d6f718d91f50b6e865faf63c9e97d80a12d6963b7abca6a5b" dmcf-pid="zjPmJREQX0" dmcf-ptype="general">'TOMBOY', 'Nxde', '퀸카' 등 히트곡이 줄줄이 탄생하면서 (여자)아이들의 앨범 초동은 밀리언셀러, 월드투어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뒀다.</p> <p contents-hash="bb1e29e8954f7cb36b2cc2ebdc8290333a9bb2622214c669109fe5f8f2c08bd7" dmcf-pid="qkMILJrRZ3" dmcf-ptype="general">이 모든 곡에 참여한 전소연은 매년 수억 원대 저작권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명실상부한 '자체 제작 아이돌'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996eba4929c1d2848f6cf7e51968db0927ea207b70ce2b85d1fd00020c25f060" dmcf-pid="BERCoime1F"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장까지 한 이준영의 은밀한 ‘미행작전’(24시 헬스클럽) 05-06 다음 이효리 "연기에 한 맺혀"..♥이상순과 뮤직드라마 도전(완벽한 하루)[종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