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 대표팀, 키르기스스탄·몽골과 상주서 합동훈련 실시 작성일 05-06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06/2025050617004605804dad9f33a29211213117128_20250506175308713.png" alt="" /><em class="img_desc">2024 레슬링 대표팀 합동 훈련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레슬링 대표팀이 7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키르기스스탄, 몽골 국가대표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국제 합동훈련에는 키르기스스탄의 남자 자유형 및 그레코로만형 선수단과 몽골의 여자 자유형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특히 키르기스스탄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한 레슬링 강국으로, 2016 리우 올림픽 이후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지 못한 한국 대표팀에게 귀중한 훈련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이번 합동훈련은 대한레슬링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하며, 방문하는 키르기스스탄과 몽골 선수단에게는 항공권과 숙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관련자료 이전 펜싱 전하영, 여자 사브르 세계 1위 등극 05-06 다음 치열했던 전북·대전의 혈투, 결국 '무승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