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국회 SKT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최민희 "불허" 작성일 05-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aucNlo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7578be9243a01d775f8e0d733b799fee537192e56a6c727777be9d2346c4d" dmcf-pid="zsN7kjSg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싱크탱크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최근 한국경제의 도전과제와 대응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dt/20250506191219911dfrj.jpg" data-org-width="540" dmcf-mid="uBUDquQ0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dt/20250506191219911df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싱크탱크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최근 한국경제의 도전과제와 대응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fd70b8da281b18b2a3b987d74c5fff4e43d50133affd3f00d8202b47f668f0" dmcf-pid="qOjzEAvaCi" dmcf-ptype="general">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오는 8일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건 청문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a03a6b3209da5cc5df1b79617649910ea7a886db7f512b88d2a78cddb4be2751" dmcf-pid="BIAqDcTNyJ" dmcf-ptype="general">6일 국회에 따르면 최 회장은 청문회 당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를 대비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대미 통상 관련 행사가 예정돼 있다는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과방위는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를 다루는 청문회를 별도로 열기로 하고 최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1d05b05c3d8edea54ff0e1f87a4a890f3ffbbb0970980e0577b6d2392335601" dmcf-pid="bCcBwkyjhd"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사유서를 통해 "SK텔레콤의 전산망 해킹 사고로 인해 국회와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와 SK텔레콤 전 임직원은 이번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 방지와 사고 수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대응 중"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9ca9a7eef854d36a00d4acd4f30156282959f3f99c3d43ee2fc7f9f3b0583ab" dmcf-pid="KhkbrEWAye" dmcf-ptype="general">다만, 오는 8일에는 13일 APEC 통상장관회의를 대비한 암참 대미 통상 관련 행사 참석이 예정돼 있다고 불출석 사유를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의 발생 원인을 소상히 파악하고, 피해 방지 및 수습 방안에 대해 준비되는 대로 조속히 국회와 국민께 보고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ee2cc6064c2cfac0b5edb4707b28a6b3913803274d6fa221e7eedfeec24026" dmcf-pid="9lEKmDYclR" dmcf-ptype="general">국회 과방위 최민희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최 회장이 제출산 사유서 사진과 함께 "불허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또한 SNS를 통해 "이번 해킹 사태를 바라보는 SK그룹 차원의 시각에 질문이 생긴다"며 "이 행사가 2300만 SKT 고객보다 중요하냐"고 반문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매니저 사칭 사기 주의 "경찰 신고 부탁" [공식입장] 05-06 다음 이재욱 "'탄금' 탈의 장면에 운동 열심히 해…'바프' 찍고 싶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