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잘하니 부산銀 야구 예·적금 돈이 몰린다 작성일 05-06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승리 횟수 따라 우대금리 혜택, 적금 3000개 계좌 지난달 완판</strong>- 예금도 이달 중 완판 가능성<br><br>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 선전하자 BNK부산은행이 판매 중인 승리기원 예·적금도 덩달아 인기몰이 중이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5/06/0000106216_001_20250506192121852.jpg" alt="" /><em class="img_desc">BNK부산은행이 롯데 자이언츠 승리기원 예적금을 출시했다. 부산은행 제공</em></span><br>부산은행은 올해 3000계좌 한도로 출시한 롯데 자이언츠 승리기원 적금이 지난달 완판됐다고 6일 밝혔다. 또 3000억 원 한도로 판매 중인 롯데 자이언츠 승리기원 예금은 지난 1일 기준 8114계좌가 가입됐다. 예금 규모는 1892억8600만 원으로, 이달 중 예금도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br><br>롯데 자이언츠 특판 예·적금이 인기를 끄는 것은 시즌 초반 야구단의 행보와 연관돼 있다. 자이언츠는 6일 기준 20승 16패 1무로 3위를 달리고 있다. 또 부산은행은 우대 금리 적용 방식을 변경한 게 주효했다는 평가다.<br><br>지난해까지만해도 자이언츠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면 우대금리를 적용했으나 올해부터는 정규 시즌 승리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적용하기로 상품 조건을 바꿔 출시했다.<br><br>예금의 가입기간은 1년이고, 가입금액은 300만 원 이상 1억 원 이하다. 기본이율은 연 2.50%을 제공하며, 우대이율은 ▷승리기원 우대 0.1%포인트(p)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1%p(정규시즌 70승 이상 0.05%p, 80승 이상 0.1%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2%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으로 합치면 최고 연 3.00%까지 받을 수 있다.<br><br>부산은행은 지역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예·적금 판매 수익금 3000만 원을 후원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사직 ‘마! 응원’ 상품 4만 개 동났다 05-06 다음 김윤지, 워킹맘 일상 공개..키스신 촬영 후 딸과 카페 나들이 [ns윤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