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뜨거운데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휴일에도 팔불출 면모 (완벽한 하루)[종합] 작성일 05-0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hJAahL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e3ced320e0206e4d1b4235e90342025e29c1a87ffeb1625865d4259a68f7f" dmcf-pid="87licNlo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195005957eoko.jpg" data-org-width="1080" dmcf-mid="VZtytZKG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195005957eo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7a3d36c5fcb8782498306d6d6d4c0ec297ff138809f165a1411e73072ee68f" dmcf-pid="6zSnkjSg1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46e9b6a98a65eeec86920f210084b04fde46167ec048314bbafb51d20bcc4d" dmcf-pid="PqvLEAvaGC"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월간 이효리' 코너로 이효리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fe53ac1596ec31e3020197e842ebb8b9b69549d31addd76d72e9c7a49b4be64" dmcf-pid="QBToDcTNtI" dmcf-ptype="general">이날 코너에서 한 사연자는 전 남자 친구에게 상처를 받고 이별한 후 만난 현재 남자 친구가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알지만, 결혼할 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f8340986996ba8df15ee6e9840eba54fa7b609823d3159cb2f3ff0b25e92bc8" dmcf-pid="xnqSZGqyXO" dmcf-ptype="general">이상순과 함께 사연을 연기한 이효리에게 한 청취자는 "효리 언니 독백 왜 이렇게 좋아요. 연기 자연스러우신데요"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저는 미니시리즈 드라마도 했었다. 옛날에 무한도전 멤버들하고 드라마 찍은 적도 있다. 제 연기의 역량을 펼치기에는 부족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07571d5f18cd4efa9efce83e0c817ce829ce58726da193c988341240141c1dfd" dmcf-pid="y5D6ieDx1s"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이상순에게 해당 사연자가 결혼해야 하나 말아야 하냐며 묻자, 이상순은 "전 남친과 헤어진 건 잘한 일이다. 카페 사장님은 좋은 사람이지만,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꼭 내가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물론 전 남친이 못되게 굴어서 좋은 사람을 만나 마음이 가는 건 알지만 그게 정말 '사랑인가, 이 남자와 결혼해야 하나' 그런 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라며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53ca466bc52c35db559eb832f4c9de9c91553f231a2c9ccd579740004ab07" dmcf-pid="W1wPndwM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195007281qnan.jpg" data-org-width="729" dmcf-mid="fMz1zUP3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195007281qn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84c6a44e22ae9d56fa6cbce13a60fafbf5ba2f2cec7360f7d9aa95cb4b5430" dmcf-pid="YtrQLJrRHr"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꼭 좋은 사람이라서 만날 필요는 없다.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거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서 결혼해야 하는 건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이효리 또한 "저도 한번은 뜨겁게 연애를 해보고 결국 나중에 살다 보면 뜨뜻미지근해진다. 뜨거운 시절이 없이 어떻게 그 긴 뜨뜻미지근한 시절을 보낼 수 있을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e960f7616b1d06bfb2eb91a2b6e45ca8d6a9baa00171ed393132d16cf29f36" dmcf-pid="GFmxoimeXw"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그때를 생각하며 다시 돌아오고 다시 돌아오고 하는 거다. 뜨겁게 사랑하지 않았으면서 결혼한다는 건 좀 그럴 거 같다"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사랑이 식더라도 그 뒤에 취향이 잘 맞는 사람 잘 안맞는 사람이 구분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1abc3a40392b3e3ca8a759f6e4ff21dae45fb34ed5570f004eee6e47bc6530" dmcf-pid="H3sMgnsdZD"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청취자에게 "이분은 전 남친 아니면 지금 남자 둘 중에 하나에 너무 갇혀있다. 제삼자가 나올 수 있다. 열어두세요"라고 조언했고, 이상순 또한 "남자는 많습니다"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5fba9a2d6a89d3fce4287a3ae98cff3001d284542a23e625102983ede5ed2372" dmcf-pid="X0ORaLOJHE" dmcf-ptype="general">특히 이효리는 사연자에게 "뜨거운데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 남자. 이상순 씨 같은 남자가 옵니다"라고 말해 이상순을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bfb35f8995c9940958d18bd8895af3a0c2f870f9e09f0799c2de02c135fd4ad7" dmcf-pid="ZpIeNoIi1k" dmcf-ptype="general">사진= MBC FM4U </p> <p contents-hash="5ae9fdff1eb8802517b15e8275d0996b1775918a92548b63205d748256b8104b" dmcf-pid="5UCdjgCnYc"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이영♥송창의, 김명수 지지 업고 진 건축 복귀.. '복권 훔친' 정영섭, 실형 피해 ('선주씨') 05-06 다음 김고은, 파격 숏컷에 금빛 드레스…여신의 자태란 이런 것!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