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지만 자격지심 있다”…규현, 학원집 아들의 무거운 수능 고백 작성일 05-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IhU341nM"> <p contents-hash="1d0190f4cc6ded534daf681da4ba73f5cce126b5e74d869d88d42857fa405d18" dmcf-pid="QHvyB7xpix" dmcf-ptype="general">‘똑똑한 예능인’의 이미지 뒤, 규현은 조용히 입을 열었다. 학원 원장의 아들이자 경희대 출신이지만, 그 안에는 자격지심과 트라우마가 자리 잡고 있었다.</p> <p contents-hash="21fc8384f279b2abd73756e5a9cddd40d717fdde6b5c5b297f02aaf7cdee7575" dmcf-pid="xXTWbzMUMQ"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방송인 규현이 ‘학벌 콤플렉스’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9315b7d2dfa7b9493afc969f73ee0ca5b8658950511779ef39a14e13f6cfa901" dmcf-pid="yJQMrEWAMP"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 출연한 그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참가한 이유와 함께, 학창 시절과 수능에 얽힌 속마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ce41ca21ecfa9edf417f359bba02716d1ba2a863af6085c38b7da237afdc1" dmcf-pid="WixRmDYc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현이 ‘학벌 콤플렉스’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203603770xtyi.png" data-org-width="542" dmcf-mid="40Y7dMkP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203603770xty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현이 ‘학벌 콤플렉스’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19cd95c523c756ef1aa93c51b6336eb264248a630cb28090286d2de04a30b" dmcf-pid="YnMeswGk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현이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참가한 이유와 함께, 학창 시절과 수능에 얽힌 속마음을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203608243snrp.png" data-org-width="542" dmcf-mid="8O13Q8aV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203608243sn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현이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참가한 이유와 함께, 학창 시절과 수능에 얽힌 속마음을 털어놨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c18c40ea881a5ad5ec16d11a00c8e221d7fa57c13dcfb18915ce5ca19cb20" dmcf-pid="GLRdOrHE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현의 말 속에는 뛰어난 성과 뒤에 감춰진 불안과 압박, 그리고 학벌이라는 틀 안에서 여전히 스스로를 시험대에 세우는 한 사람의 자화상이 담겨 있었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203611398gspm.png" data-org-width="542" dmcf-mid="6AV4AahL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203611398gsp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현의 말 속에는 뛰어난 성과 뒤에 감춰진 불안과 압박, 그리고 학벌이라는 틀 안에서 여전히 스스로를 시험대에 세우는 한 사람의 자화상이 담겨 있었다.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429d0196b0cc5f87ae590a051ea389e117fa4df5ed9749d774daba3d9a5e46" dmcf-pid="HoeJImXDif" dmcf-ptype="general"> 규현은 “잘 나갔다는 생각이 든다. MC나 패널로만 있다가 오랜만에 플레이어로 활약하게 됐다”며 최근 행보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 밝은 멘트 뒤로 숨겨진 이야기는 의외였다. “두뇌 서바이벌을 보면 등수가 학벌로만 정해지는 건 아니더라. 경희대라는 게 나에겐 자부심이지만, 동시에 자격지심도 있다”고 털어놓은 것이다. </div> <p contents-hash="502485b2742317c9e91df0eeddd76015dd0f0f725b8c2381b8f3d9e1b1f09b95" dmcf-pid="XgdiCsZwJV"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아버지가 학원을 운영하셨다. ‘네가 대학을 못 가면 학원이 망한다’는 말을 매일 들었다”며 “등에 학원을 업고 공부를 했고, 그 압박이 컸다”고 고백했다. 특히 “지금도 영어를 못한다. 그때 스파르타식으로 배운 영어가 너무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9f2d02d2fa2924e9c2bf3a5b6c86e8d7139cb72978862b9a3536e6307d2274" dmcf-pid="ZaJnhO5rR2" dmcf-ptype="general">그의 말 속에는 뛰어난 성과 뒤에 감춰진 불안과 압박, 그리고 학벌이라는 틀 안에서 여전히 스스로를 시험대에 세우는 한 사람의 자화상이 담겨 있었다. ‘신서유기’와 ‘아는 형님’에서 늘 유쾌한 브레인 캐릭터로 활약했던 규현이, 이번에는 한층 더 인간적인 진심으로 대중의 마음을 두드렸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5NiLlI1mi9"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1jnoSCtsR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쑥덕이들, 더 미쳐볼게요!" 이수지, 백상 수상 소감 [전문] 05-06 다음 영화 '겨울의 빛',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