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오윤아, 갑상선암 15년만…"스트레스 극심, 공황장애+실신 위험" [TV캡처] 작성일 05-0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KAQ8aV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de52e83748592548075d102fc2ca6fb0c8f3cd2bff1f515c3e5ba47f9a815" dmcf-pid="939cx6Nf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10611549ufwn.jpg" data-org-width="600" dmcf-mid="bJJvAahL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10611549uf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776852c2196d69491d4a1613e0c37bc871a94cdf8bcd0200b54e7e209f5ffe" dmcf-pid="202kMPj4W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오윤아가 스트레스가 심해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f0044a6fa9f2c2a3b018a0af6a70ccd7f064dc3123fa505ba95a3ec7ac11e21" dmcf-pid="VpVERQA8Te"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오윤아가 한의원을 찾아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969e090fa36aca31675f23e2059098eb0ffc5c2b743d8dcf835f8b514d4ed8e" dmcf-pid="fUfDexc6hR" dmcf-ptype="general">이날 오윤아는 "요즘 스트레스 수치가 좀 높은 것 같다. 스트레스를 잘 못 풀다 보니까 제가 지금 감기인데 감기도 오래 가고, 염증도 잘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2f6095ee6ca036c1775f883ed6ca7b375a215cc2145c368c6ef893ca72d9d1" dmcf-pid="4RjZswGkTM" dmcf-ptype="general">한의사의 외모를 본 MC 신동엽은 "요즘은 의사, 한의사 왜 이렇게 잘생긴 사람들이 많아"라며 감탄했다. 오윤아는 "그러게 말이다. 왜 이렇게 잘생겼어 다들. 잘생겼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괜히 주책바가지처럼 보일까 봐"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f55c2b12f591f351d96a0fcd836fa89b1479f5024ea15f96378d6c9a527625c" dmcf-pid="8eA5OrHETx" dmcf-ptype="general">이어 오윤아는 자신의 증상을 설명했다. 그는 "작년 하반기부터 스트레스가 많이 심했던 것 같다"며 "제가 2010년에 갑상선암 수술을 했다. 최근에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약의 용량을 늘렸다. 원래는 약을 끊을 수도 있다고 얘기하셨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작년에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같다. 갑상선암 병력이 있다고 해서 피곤하다는 걸 10년 가까이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작년부터는 빈혈, 저혈압, 어지럼증이 있고 눈도 침침한 느낌이 있더라. 피로도 누적이 되면 못 견디고 빨리 지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b47d040cced0b6067eb1df14c40c561d4c15f85f56fa46d71139547a76c5d9b" dmcf-pid="6dc1ImXDSQ" dmcf-ptype="general">이어 "옛날에는 스트레스를 받아도 조금 풀고 지나가면 다 잊어버렸는데 이상하게 지치고 밖에 나가기도 싫고 기분이 우울해진다. 전반적으로 늘 있던 일인데 그게 더 저한테 심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갑자기 그렇게 됐다니. 아니 어떤 놈이야? 혼내줘야지"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f8d08383e6dd7b195ce29318be1437a9f01a6b27d286392eb67ea6fcebf7a72a" dmcf-pid="PJktCsZwWP" dmcf-ptype="general">뇌파 검사 결과 뇌가 받는 스트레스 점수가 8.2점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윤아는 "코피가 보름에 한 번씩 날 때 피가 많이 난다. 다른 때 나는 게 아니라 꼭 누구랑 만나서 얘기 좀 하고 뭐 좀 하려고 하면 나더라. 코피가 심하게 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d848a9f7c2a00af33bed0eb906f149dee1b7a02bebd2b04f040a3c67b6b26f3" dmcf-pid="QiEFhO5rC6" dmcf-ptype="general">체열 진단 결과 정상의 경우 머리는 차갑고, 배는 뜨겁게 나타나는 반면, 오윤아는 머리와 가슴 쪽에 열이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의사는 "심장에 열이 쌓인 것이 신체화되면 공황장애나 실신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8c0d79832bc26185f4493a4f4ab27d2248ea719836867e1e3bda8a7a10dea73" dmcf-pid="xnD3lI1mT8"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갑상선암 수술을 했을 때를 떠올리며 "되게 놀랐다. 아이 케어가 힘들고, 남편과의 관계도 안 좋아지고 가정이 깨질까 봐 두려움이 컸다. (스트레스를) 속으로 삭히면서 밖에서는 웃으며 촬영했는데, 티를 안 내다보니 몸으로 온 것 같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d82e72ab4cf0f039b2e00510af4e2c5d9231dc6e436b28bfb218e1fd7f7b55" dmcf-pid="y5qa8VLKS4"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남들한테 티를 하나도 안 냈다. 다른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암 걸릴 체질이 아닌데 왜 암에 걸리지'라고 했다. 실제로 저희 아이가 아픈 걸 안 시점이라 신경을 썼다. 그러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갑자기 받아서 암이 생기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02cde8c85ffd3e50117633591b1848f0b1929bfa115d6ca72824e3ea214bf4" dmcf-pid="W1BN6fo9Cf" dmcf-ptype="general">한의사는 운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는 오윤아의 말에 "복근 운동이 더 증상을 악화시켰을 수도 있다. 얼굴이 빨개지는 건 혈압이 오르는 거다. 명상 같은 걸 하셔야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산책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151d7859c8fe3d2e2c7ce2cfeb2fc9fee984873a2755d323c72a608c515a22b" dmcf-pid="YtbjP4g2hV"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명상 좋은 것 같다. 나 어제도 밤 늦게 아주 짧게 거실에서 조금씩 (술을) 먹다가 명상을 했다. 명상 좋은데 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GFKAQ8aV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아들 발달장애 알고 스트레스 심할 때 갑상선암 걸려” (솔로라서) 05-06 다음 "잘 잤어요?"…'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굿모닝 인사+아침 식사 '달달'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