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이 운동' 했더니... 허리둘레 99→92.6㎝, 혈압 164→129로 줄었다 ('엄지의 제왕') 작성일 05-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BpIsZw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2279cfd81416945c17f9f2a96ef27cc9a3cd378ab6eb42e116120b2425354" dmcf-pid="7BbUCO5r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5112ntsc.jpg" data-org-width="1000" dmcf-mid="3Emx3tVZ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5112nts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8dd0248ec5142eaeec8fa0ff3babe75cedee9f1e4e30dc6114e7ce9bc51a6" dmcf-pid="zbKuhI1m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6516firt.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0sRxc6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6516fi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31d12635a52bfb21225aa9f23e5acdbdc63f6989cf46a159a6e9feb03a827d" dmcf-pid="qK97lCts5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등 근육 운동법의 놀라운 효과가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0298fa02c2fa45047d03821d3c51c1e084e424916ed85815cb104abf1773fdc5" dmcf-pid="B92zShFOt1" dmcf-ptype="general">6일 밤 채널A '엄지의 제왕'에서는 방치했다가는 20개가 넘는 질병을 부를 수 있는 갱년기 증상의 위험성을 조명했다. </p> <p contents-hash="fb90bed09a367fdbb4fa2719cb62c5d58d8f519c21f7b7b1ac89bf1434a57c1b" dmcf-pid="b2Vqvl3I55" dmcf-ptype="general">심경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여성호르몬이 거의 모든 건강 문제에 관여하는 존재라고 설명했다. 심 전문의는 "신진대사, 콜라겐, 근육 유지, 뼈 대사, 감정 조절 등 우리 몸의 거의 모든 분야에 관여하는 호르몬"이라며 "이에 (호르몬 변화가 생기는) 갱년기에 대부분의 병이 온다고 생각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8016f13097838216f6805e88bc5d9792fe06031d34a3333dcb648b4878c3e1a" dmcf-pid="K2Vqvl3IH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의뢰인 서미경(60) 씨가 출연했다. 서 씨는 "애 낳을 때 빼고는 병원을 가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갱년기가 오고서는 어느 순간 130㎜hg 나오다가 1년 뒤에 가보니 160㎜hg까지 나왔더라"라고 말했다. 이지향 약사는 "혈압도 혈압인데 맥압차가 크다"고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8f43ec2d07121ca337ccc6f9dfda87fae6b4231dc991611b0a7dd453ff225d4d" dmcf-pid="9VfBTS0CXX" dmcf-ptype="general">허리둘레도 99㎝로 거의 100㎝에 육박하는 상황. 김선우 운동처방사는 서 씨에게 갱년기 증상을 잡을 수 있는 등 근육 운동법을 알려줬다. 김 처방사라 알려준대로 5일간 등 근육 운동을 체험한 서 씨는 스튜디오에 출연, 허리둘레와 혈압을 재측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fc327b25d5611ee2312801c4b349d25fa9dc42a77ed02f54c616b6b290a97" dmcf-pid="2f4byvph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7982lnow.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utrDYc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7982lno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64b21ea52b8f706dfdf830c4e55061cddfbc216d8aeb0eac421dc6cc27ffc" dmcf-pid="V48KWTUl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9350qbz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2bUCO5r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210939350qb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dd05d66fab5928b36c0169aa142d1f87d7af9166c9adb1d5ea0ef57bf992db" dmcf-pid="f869YyuS5Y" dmcf-ptype="general">놀랍게도 허리둘레는 99㎝에서 92.6㎝로 6.4㎝, 혈압은 164㎜hg에서 129㎜hg로 35㎜hg가 떨어졌다. 갱년기 지수도 운동 전 39에서 운동 후 13으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서 씨는 "운동 체험하는 동안 혈압이 점점 낮아지는 게 보였다"며 "나도 그게 참 신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b3a9e652f4fe668446a3c3938d92e2471e436e0176e76bf47baa655f799fce" dmcf-pid="46P2GW7vGW" dmcf-ptype="general">김 처방사는 스튜디오에서 서 씨와 직접 등 근육 운동 시범도 보였다. 이른바 '동그라미 운동'으로 등 근육으로 원을 그리는 운동법이었다. </p> <p contents-hash="10f432efbc790a8ac092c9217c87571f9c51ee4f3193601e09732adad374457c" dmcf-pid="8PQVHYzTYy" dmcf-ptype="general">김 처방사는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서면 양쪽 골반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간다"며 "이 상태에서 골반뼈를 뒤로 쭉 밀고, 무릎을 살짝 굽힌 뒤 손을 모아서 어깨너비 정도의 원을 그려준다. 오른쪽 10개, 왼쪽 10개씩 반복하면 허리가 뻐근한 느낌이 드는 게 정상"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ac150e7fc3b4eb294a1a053fb14a37717366db983773179309b8e6e041f287" dmcf-pid="6QxfXGqyXT" dmcf-ptype="general">동그라미 운동을 체험해본 패널들은 의외의 운동 강도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는 "쉽게 볼 운동이 아니"라며 "등으로 하려니 어렵다"고 했다. 황인천 산부인과 전문의는 "이런 운동을 등척성 운동이라고 한다"며 "등척성 운동이 유산소 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2배 정도 높다고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95557421e4d0c13bbb094ad4a97e39073bdd9df2aeac4710999d434627951a6" dmcf-pid="PxM4ZHBWXv"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채널A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주SK FC 또 패배..감독 사퇴 요구 05-06 다음 '돌싱' 오윤아 "결혼하고 싶어…아기 생겨도 욕하지 않길"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