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로고왕’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작성일 05-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Gb3tVZv2"> <p contents-hash="00d096789d8c2eda7b4f124cfad8cd52cb9a2905015f4831bfc1c72aee388d52" dmcf-pid="2Pm5vl3IT9"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1세대 CI 디자이너’ 구정순이 EBS·E채널 공동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7일 방송에 출연한다. 구정순은 CI(기업 정체성) 개념이 생소하던 1980년대 초반 국내 최초로 로고전문 디자인 회사를 설립한다. 그가 디자인한 로고는매우 친숙하다.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 로고부터 KBS, 삼성전자 애니콜 로고까지 모두 그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59c92cdab83f7588e677b8010996ee141f8eec78e70bf4627e582d26c1112da" dmcf-pid="VQs1TS0CyK" dmcf-ptype="general">공동진행자인 2000년생 조나단이 “애니콜을 모른다”고 하자, 서장훈은 ‘웃픈’ 추억을 떠올린다. 연세대 93학번인 서장훈은 “대학교에 들어가서 농구대잔치 MVP 상품으로 이 휴대폰을 받았는데, 아무도 휴대전화가 없을 때라 필요가 없었다”고 회상한다.</p> <p contents-hash="e0cc41dbf93e19d0abe5575dcf6c75211e033ab55b288f43dd4deeec3e3e03b6" dmcf-pid="fxOtyvphyb" dmcf-ptype="general">1980년대 서울 명동에서 회사를 시작한 구정순은 밤 10시만 되면 건물에 불이 꺼져 야근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다 상대적으로 값이 싸면서 전력 사정이 괜찮은 청담동 땅을 사 건물을 지었다. 청담동 명품거리 건물주가 된 스토리와 수많은 유명 로고를 탄생시킨 그의 인생 이야기가 방송에서 펼쳐진다. 오후 9시55분 EBS 1TV 방송.</p> <p contents-hash="b9065ffc2423fc64560c5c7822029886073149d742100cc745f4024249a5f606" dmcf-pid="4MIFWTUlSB" dmcf-ptype="general">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가이드2' 이무진 "'신호등'으로 번 돈 부모님이 관리…돈 관리 정말 못해" [TV캡처] 05-06 다음 2025년 5월 7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