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발달 장애 알고 과도한 스트레스 받아…암까지 생겨” (‘솔로라서’) 작성일 05-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rpHYzT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8413c56b640219465e69c4eb4e1d8c7ce1a6161c9aeb7bb7ddad11deda1f1" dmcf-pid="4EWf7UP3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211807973mjzm.jpg" data-org-width="700" dmcf-mid="V9elDkyj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211807973mj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5311f399a24c95d7943946352584dbc5247b2e0041a4299479afd734a7cd6b" dmcf-pid="8DY4zuQ0HM" dmcf-ptype="general"> 배우 오윤아가 갑상선암 투병 당시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04f9b4c3acb3bba76b499fea45055caab0bb1baf56ede1c7cc77f002aad1217" dmcf-pid="6wG8q7xpYx"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오윤아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835e2595b6b0616d2d9fee43477eb0f5b91763d0b3fb76d01969c84e5040bd8" dmcf-pid="PrH6BzMUYQ" dmcf-ptype="general">이날 오윤아는 “내가 2010년에 갑상선암 수술을 했다. 최근 15년 만에 처음으로 약의 용량을 늘렸다. 의사가 약을 끊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내가 생각했을 때는 작년에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같다”며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증상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a2ec8f0ece6d2c6bd3f7afaae52cad6e8643b7d541da8adf6420e611339b85" dmcf-pid="QmXPbqRuYP"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갑상선암 수술을 했을 때 되게 놀랐다. (발달 장애 판정으로) 아이 케어가 힘들었고 남편과 관계도 안 좋아졌다. 가정이 깨질까봐 두려움이 컸다. 그래서 그때 되게 조심했다. (스트레스를) 속으로 삭히면서 밖에서는 웃으며 촬영했다. (의사가) ‘티를 안 내다보니까 몸으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c7d5a2dad032f614d2bef264254213ad6983d1dc6afd4ba4721bba9287cbfa" dmcf-pid="xsZQKBe756"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말을 한마디도 안 했다. 남들한테 티를 하나도 안 냈다. 다른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적 있는데 의사가 ‘암 걸릴 체질이 아닌데 왜 암에 걸리지? 스트레스가 진짜 심했나 보다’라고 했다. 그때 실제로 아이가 아픈 걸 알고 신경을 많이 쓰던 때였다. 그러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거다. 그러니까 암이 생기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5b9a3ab9b4234d2ca44f89677035ddbc1a6e8b534da23032150a0f8cf1e3dc" dmcf-pid="y9iTmwGkX8"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W2nysrHEX4"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파..남친 생기면 아이부터 가질 것"[솔로라서][별별TV] 05-06 다음 차승원, 유재석에 팩폭 "시즌3 갔다고? 이게 그럴 프로그램이냐"[틈만나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