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백지영 "정석원 아직도 너무 좋아…위기 있었지만 용서" [TV캡처] 작성일 05-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2h1ZKG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057e0b55728f9f2167a3885987782cef8450d17e848d4afe2a84469afaf77" dmcf-pid="HVqmGW7v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15011155bpec.jpg" data-org-width="600" dmcf-mid="Y65gOmXD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15011155bp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adae413055ec5bd554a441babfa74be34506c1811f34b1403e3b8868a7b2d4" dmcf-pid="XfBsHYzT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오윤아가 딸을 낳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가수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을 향한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df7bb3645e2acc82a6c49c41d9ccad61f6b61e5d9422cd9d2dc68e1bc6dca7b" dmcf-pid="Z4bOXGqyvy"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오윤아가 절친 백지영과 힐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0bbbe8a58c7fcc1dcfa5a306bec75b28d9d4bf4e5f4a552c1725b417e5f3bc3" dmcf-pid="58KIZHBWlT" dmcf-ptype="general">이날 오윤아는 백지영에게 "쿵짝이 잘 맞다. 언니 보면서 딸 낳고 싶다. 어떻게 말이 잘 통하냐"며 부러워했다. 그는 "너무 부럽다. 하임이가 친구 같고 대화도 잘 통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0266261b5b1ec07db1890c00492c99a60d78ca4f1fb02f14995d9bae0f7049" dmcf-pid="169C5XbYWv"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저는 민이랑 대화를 해보지를 못해서 아쉽다. 아무리 남자아이여도 어렸을 때 조금씩은 이야기를 하잖아요. 우리 민이랑은 그런 걸 못 해봤다. 아이랑 대화하는 기분이 어떨까 이런 마음이 되게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85c7e5de298cb93371c3669144f63ee7358fbc89ac2f33be2f73d08da9958e" dmcf-pid="tP2h1ZKGhS" dmcf-ptype="general">그는 딸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결혼을 하고 싶다"며 "이혼한 지 너무 오래 돼서 평범하게 살 때 누릴 수 있는 행복이 있다. 거기서 오는 소소한 행복. 제가 십 몇 년 동안 그런 행복을 잘 못 느끼고 살다 보니까 자꾸 결핍이 찾아오는 것 같더라. 정말 좋은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 결혼할 생각이다. 만약 아기가 생긴다면 욕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446ceafe58c4d3bdf5b372a619e3c2b82d3395236867d09d25465f95157c8bfb" dmcf-pid="FQVlt59HW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에 대해 "내가 남편에게 잘하는 건 남편도 내게 그만큼 하기 때문"이라며 "난 남편이 아직까지 너무 좋다. 우리도 당연히 위기가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부분이 크다. 남편이 날 먼저 보듬어줘서 나도 더 안아주게 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5ca9117b38c8f25b2e7a94aa735670e87e0f3cb4287ffb0ee0623e2883cc13" dmcf-pid="3xfSF12XSh"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전우애 같은 게 있다. 내 편을 잃고 싶지 않다. 난 밖에 나가서 이혼을 생각해 본 적 없다는 말을 자주 했다. 이 사람과의 이혼은 내 사전에 없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남편은 나 없으면 안 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059c0b1b4ab2947e9eadc867dbac368d20b85faa427daf658adc72410de2c0" dmcf-pid="0M4v3tVZyC" dmcf-ptype="general">이에 오윤아는 "형부는 사람이 정말 좋다. 함께 간 가족여행에서 우리 민이와 잘 놀아줘서 깜짝 놀랐다"며 정석원의 인성을 칭찬했다. 백지영은 "민이와 정신연령이 비슷하다. 놀아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노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pBpkvl3I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인기 아이돌 아라시, 내년 콘서트 투어 끝으로 활동 종료 [리폿-트] 05-06 다음 유연석, 공명 풋풋한 신인시절 소환 “이 친구 잘 되겠다 싶어” (틈만나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