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해 무척 영광" 안세영, 수디르만컵 준우승 소감 밝혀 작성일 05-06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중국에 밀려 두 대회 연속 준우승<br>안세영, 월말 싱가포르 오픈 출전 준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6/NISI20250506_0001835400_web_20250506211520_2025050621582100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안세영의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준우승 소감. (사진=안세영 SNS 캡처) </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준우승 이후 돌아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br><br>안세영은 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회 사진을 게시하며 "수디르만컵에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습니다"고 공유했다.<br><br>"경기장과 한국에서 보내주신 응원에 무척 감사드립니다"고 전한 안세영은 "이제는 훈련으로 돌아갈 때네요. 곧 다시 뵙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br><br>지난 5일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이 중국 샤먼을 떠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br><br>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4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열린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에 밀려 두 대회 연속 준우승을 거뒀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복귀 무대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br><br>미셸 리(캐나다·21위), 추핀첸(대만·24위), 리네 케어스펠트(덴마크·17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11위), 왕즈이(중국·2위)를 차례로 상대해 무실 세트 5연승을 거뒀다.<br><br>안세영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우승을 목표로 다시 구슬땀을 흘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좀비 게임도 한국이 맛집”...K-게임, 북미·유럽 공략하는 무기 05-06 다음 오윤아 “재혼하고 싶어…아이 생겨도 욕하지 말길” (‘솔로라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