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솔로라서' 덕에 I에서 E로 변한 것 같아" 작성일 05-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mNup6F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a29a433897a08dfcae60439843fd7518e0d69b6d544037d94cca6f447e156" dmcf-pid="31sj7UP3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이민영. (사진=지담미디어 제공) 2025.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221704953skyb.jpg" data-org-width="601" dmcf-mid="tLvr2KJq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221704953sk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이민영. (사진=지담미디어 제공) 2025.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1ee17025bfe03a3f432668eb4d1754fe424d83bb07fd8c9a50aea0f18bf970" dmcf-pid="0tOAzuQ0Y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이민영이 '솔로라서'를 통해 내향적인 성향이 외향적으로 조금 바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6b189f8a963bed82129f6b9533855c28fe9d9a95c51281ea845ee54f011d00" dmcf-pid="pFIcq7xp1V" dmcf-ptype="general">SBS Plus·E채널 '솔로라서'는 이민영의 서면 인터뷰를 6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d477ee13771e4d1bd48fddcb40e3a0cdd1353319f67a1473cce765f9e7989a" dmcf-pid="U3CkBzMU12"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엔 '과연 내가 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시청자들께서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a642a05a8bdd9d32fce594dcf44cedb3a4370686d1bcaef06d65ae51713f8c3" dmcf-pid="u0hEbqRuG9" dmcf-ptype="general">조용하고 내향적인 성격으로 알려졌던 이민영은 방송을 통해 '극I(내향형)' 성향에서 벗어나기 위한 소소한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민영은 최근 근황에 대해 "타고난 성향을 바꾸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고쳐야 할 부분은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노력 중이다. 아직 쉽지만은 않지만, 조금씩 변해보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60ebb342658f6a4efe6410cf6257d1cde75223aa8a5c7e82c4e34282434837" dmcf-pid="7plDKBe71K" dmcf-ptype="general">복싱 도전에 대해 그는 "정식 대회에 나갈 실력은 아니지만, 정적인 운동만 해오던 저에게 복싱은 신선한 자극이었다"며 "집중력과 유산소, 근력을 동시에 쓸 수 있어 연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18a5fdc40cc2d6c2c2e74ccce85ea5d96b2c8a226947d37cdc430d3e167639d" dmcf-pid="zUSw9bdztb"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솔로라서'를 통해 전통시장에서 상인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도 주목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그때의 긴장감과 따스함이 아직도 생생하다. 복싱장에서 봤다며 반가워하던 꼬마도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e86fcfc99acee6880d112de3685b88cac9532d9091fc7073018bcb4f9319db" dmcf-pid="quvr2KJqZB" dmcf-ptype="general">또한 스튜디오에서 언급한 '고스톱' 발언은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요즘은 하지 않지만, MC들이 재치 있게 받아주셔서 더욱 화제가 된 것 같다"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취미도 공개해보겠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22444f72c991a66f786a90bf43d2285596a0bddea9ec37183971c7bad89cad6" dmcf-pid="B7TmV9iBZq" dmcf-ptype="general">크로스해보고 싶은 출연자로는 배우 황정음을 꼽았다.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정음 씨 아들 왕식이, 강식이가 너무 귀엽다. 첫 스튜디오 촬영 때 긴장한 저를 편하게 대해준 정음 씨 덕분에 마음이 놓였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1c5e9027cfdb99ce2268339fa22c09ff57b5a4e7aa0504754af4ccb3199c3b" dmcf-pid="bzysf2nbGz" dmcf-ptype="general">'솔로라서' 멤버들과의 회식도 인상 깊었다고 털어놨다. "신동엽 선배가 주최한 회식에서 재치 있고 따뜻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아 있다. 마지막으로 이민영은 "비슷한 성향을 가진 분들이 공감하고 위안이 됐다고 말해주셔서, 저 또한 혼자가 아니란 생각에 위로받았다. 응원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b254341f1bfe59fd4f2be1e962d06e6fb392cfa1e53bd19b2320204938544c" dmcf-pid="KBYI8fo917"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4ab3799d75fb568b1afe61fec2313557e83eef44063bda1f54dfc28dbc0b1d8" dmcf-pid="9bGC64g21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 다물었던 것, 지금도 한이 된다" 이민영, 20년 전 신혼여행 폭행 사건 언급('솔로라서') 05-06 다음 '국민손녀' 10살 이수연, 3년전 떠난 父 생각에 눈물 "기억 희미해져" ('아침마당')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