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2' 박명수, 이무진 매력에 푹 빠졌다 "김대호 날리고 네가 해" [TV캡처] 작성일 05-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wYf2nb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6f5cf3ba9eb3e82a02c3c5c67bc82687d6c4a18e0c9814b91ea8dbda9b1ff" dmcf-pid="KJrG4VLK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22321164oipr.jpg" data-org-width="600" dmcf-mid="BomH8fo9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22321164oi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03913c56b08770d337aeb8b2f8244834eccf6fff887c1e2a63077f9d4e8c0e" dmcf-pid="9imH8fo9h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명수가 막내 이무진의 매력에 감동했다.</p> <p contents-hash="c3383d17eb264a7aba70f08119071ddb7b6e16af99e12c810fc6c09a3cb2c3e2" dmcf-pid="2nsX64g2lu"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아르헨티나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8727a6e8924f2211c267e3ec40d7075a2f326951372a511474144f825638405" dmcf-pid="VLOZP8aVvU"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비행기 환승을 위해 경유지인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박명수는 "아르헨티나 가려면 경유를 두바이에서 하냐"고 물었다. 이무진은 그렇다며 "2시간이 남았다"고 답했다. 그는 형들을 위해 막힘없이 야무지게 길을 안내했다. 영어까지 완벽한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6f7fc65ff24b0ffb0fb229c43976e049bb0f63e3c3c39131f9353d6045cc2317" dmcf-pid="foI5Q6NfSp"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무진이를 데리고 오길 진짜 잘했다. 무진이가 역시 MZ라서 진짜 잘한다. 속으로 계속 만족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진이 아니었으면 국제 미아 될 뻔했다. 무진이가 살려준 거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ccf00cc46091c97793aec0cfa2d50aa83f090e39200ef726f105c7ebf62669bd" dmcf-pid="4mXBaoIiy0"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저는 아르헨티나 갈 때 비행기를 잘못 탔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그러니까. 형이랑 가면 큰일 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도 "그래서 너 안 데리고 간 거야"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06137a8f8f09e12ee50df1b5ef0140ab18bb538635f697f1902bc287b9a544ea" dmcf-pid="8sZbNgCnW3" dmcf-ptype="general">이무진의 매력에 감동한 박명수는 "대호 날리고 너 해. 그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대호 나름 귀엽지. 대호한테 '잘 지내지? 보고 싶다' 했더니 음성으로 '네 형님. 저도 그래요' 하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6O5KjahL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오윤아 "딸 낳고 싶어…만약 아기 생긴다면 욕하지 말아 달라" 05-06 다음 "며칠 굶어도 될 듯" vs "배신감 들어"…첫인상 선택부터 엇갈린 반응('나는솔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