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오윤아, 남자 보는 눈 없어…자꾸 저자세로 만나” (‘솔로라서’) 작성일 05-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1SEcTN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abdc765993a40747254461fd9f755bf3a63c2f09dea456df33bf82b27e75a" dmcf-pid="WntvDkyj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223006761kilo.jpg" data-org-width="700" dmcf-mid="x8XCANlo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223006761ki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47200c82650012bdea5181bdbd7de7ec4fff7291eac5e324e2f021e69cc0a7" dmcf-pid="Yvxbt59Htr" dmcf-ptype="general"> 가수 백지영이 배우 오윤아를 걱정했다. </div> <p contents-hash="004f9b4c3acb3bba76b499fea45055caab0bb1baf56ede1c7cc77f002aad1217" dmcf-pid="GTMKF12XYw"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오윤아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7423c9745dacad56a80d369ff10390fa296a9a712d736883d58f8b1d6a99cc4" dmcf-pid="HyR93tVZZD" dmcf-ptype="general">이날 백지영은 오윤아에게 “나는 네가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해서 남자친구랑 맛있는 것 좀 먹으러 갔으면 좋겠다”면서도 “일단 깊어지기 전에 나를 좀 보여달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왜? 내가 너무 실수를 많이 하니까?”라고 웃었다. 이에 백지영은 “너 남자 보는 눈이 너무 없다. 그래서 네가 너무 아깝다”고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f0114b846e0176bddc2baea30baa7a2d6e7c87b7c23540a9555857744e9327cb" dmcf-pid="XWe20Ff5HE"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내가 겉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지 않냐. 아이가 있고 그 아이가 자폐가 있으니까. 고백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대시했다는 느낌이 들더라. 그러다 보니까 만나기로 시작했을 때 마음을 확 여는 부분이 있다. 결혼을 안 하더라도 잘해줘야지 싶다. 많은 걸 감수하고 나한테 오는 마음이 너무 좋고, 고마우니까”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9c5c0ad2b75fe260140ac8b7c3fb69c4eb01cc308fd1f4fc410e9023f8515a" dmcf-pid="ZYdVp3411k" dmcf-ptype="general">이에 백지영은 “네가 누구를 만나면 자꾸 저자세로 만난다. 너를 만나려고 마음먹은 사람 중에 너의 상황이나 아이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니까 그거 너무 생각하지 말아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25b9a3ab9b4234d2ca44f89677035ddbc1a6e8b534da23032150a0f8cf1e3dc" dmcf-pid="5GJfU08t1c"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1Hi4up6FXA"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덕선·택이 떡밥이 아직도…혜리, 박보검과 '응팔' 커플다운 달달 투샷 05-06 다음 라이즈 측, 정규 1집 데이터 유출에 "다방면 조사…내부 인원 NO"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