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백지영 “남편 정석원과 이혼 생각해본 적 없어”(‘솔로라서’) 작성일 05-0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Lj3tVZ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eb5d26a587378d15e1d1773bc467785725ef1c273a4596c75c5b03544cef6" dmcf-pid="u2akU08t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lgansports/20250506230726254kbaw.png" data-org-width="800" dmcf-mid="pLfQShFO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lgansports/20250506230726254kba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406e7be1b62e85db2eef4f6c048848dbd0411094c833b84d7f759870fd82d24" dmcf-pid="7VNEup6FEs" dmcf-ptype="general"> <br>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에 대한 애정과 확신을 드러냈다. <br> <br>백지영은 6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 오윤아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br> <br>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의 관계에 대해 “절대 일방은 없다. 다 쌍방이다. 내가 남편에게 잘하는 건 남편도 내게 그만큼 하기 때문이다. 내가 특별히 남편한테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br> <br>백지영은 이어 “난 남편이 아직까지 너무 좋다. 아직은 너무 좋다. 우리 부부도 당연히 위기가 있지만, 그 위기가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부분이 크다. 남편이 날 먼저 보듬어줘서 나도 더 안아주게 되는 거다. 그런 인생을 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br> <br>또 백지영은 “우리는 전우애 같은 게 있다. 내가 싸우는 사람과 함께 싸우는 사람. 난 밖에 나가서 이혼을 생각해 본 적 없다는 말을 자주 했다. 이 사람과의 이혼은 내 사전에 없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남편은 나 없으면 안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소고깃값 50만원 '일시불'로 쐈다… "박서진에게 청구할 것" ('한일톱텐쇼') 05-06 다음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2라운드, 이번 주말 열린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