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셰프, 5살에 父 교통사고 목격.."엄마! 아빠 죽었다"[아빠하고] 작성일 05-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pGeMkPCC">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4eUHdREQS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219c9fe647446f13700e9ca61af477652b52468a9894e1347aa0e0af0ed11" dmcf-pid="8duXJeDx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1701850stbr.jpg" data-org-width="560" dmcf-mid="98Wl8fo9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1701850st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13e63e74366335a7c97267fe40530ed81aa42eb5e463fafc8457c1562f4813" dmcf-pid="6J7ZidwMvs" dmcf-ptype="general">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은 가족사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60b67e737cb7a9030b38ab364528b7af0b6044518fb8837f3d9400e5b89669ed" dmcf-pid="PFma3tVZym"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가 아들 여민과 함께 아버지의 산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828749d181847ba5bd7c002854cf5f3b39b6dc89b351236d45cd9f738b9fde3" dmcf-pid="Q3sN0Ff5vr" dmcf-ptype="general">여경래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은 그동안 자신의 실력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아버지와 갈등을 빚어왔다. </p> <p contents-hash="9b4387ca02145c09f311ea2dd8d6b8138b8c2968fc9aee3976de450f5d5e75d5" dmcf-pid="x0Ojp341vw" dmcf-ptype="general">이날 아버지의 산소를 찾은 여경래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실질적으로 나는 짧은 기억밖에 없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니까 리어카에 실려 오셨다. 아버지는 항상 웃고 계셨다. 나도 술 취하면 웃고 있지 않느냐"고 입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0f49d6f2f5b6698981be010a9e47f8a037e9416863970608acb47037b89269" dmcf-pid="yN2pjahL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1703396iozw.jpg" data-org-width="560" dmcf-mid="V805nJrR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1703396io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62e4f45e5801593629b2e88f6783406068ae8b952f74c946db0357a255968e" dmcf-pid="WjVUANloTE" dmcf-ptype="general"> 또 "내가 다섯살 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그날 원래 어머니, 아버지랑 세 식구가 극장에 가려고 했다. 우리가 농사를 지으니까 농사지은 것들을 팔아서 그 돈으로 영화 구경을 하려고 했다. 어머니랑 나는 버스를 태우고 아버지는 채소를 가지러 길 건너오는 사이에 차에 쾅 부딪힌 거다"라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9543ae3f7505c0c9c9f33e40c9f62b92ad48c4def55496448dd30cf74d19392b" dmcf-pid="YAfucjSgCk"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그 장면을 내가 봤다. 내가 했던 얘기가 '엄마, 아빠 죽었다'였다. 그게 아버지와 마지막 기억이다. 그 영화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아버지와 아들 사이를 갈라놓은 영화다"라고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922b2df96dc82006e50906114e00b3913d067331b3ae72986bd5e4d863a6e6e6" dmcf-pid="Gc47kAvaSc"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여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좀 짠했다. 할아버지 얘기도 처음 들었고, 실제로 목격했다는 말도 처음 들었다. 제 아들이 지금 다섯살인데 그 나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거다.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 얼마나 아버지의 존재가 필요했을까 싶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Hk8zEcTNyA"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전 남친에 망신 당하고 자존감 붕괴…헬스장까지 옮겼나('24시 헬스클럽') 05-06 다음 우주소녀 연정, 스타쉽 차기 보이그룹 ‘데뷔스 플랜’ 완벽 서포트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