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결혼 12일만 파혼’ 이민영 “입 다물고 산 것 한이 돼…실어증 왔다” (‘솔로라서’) 작성일 05-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GXShFO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d24afd5c31b0869a17501455eb68d51d4e28a71c0ea13f097e64abc05fec1" dmcf-pid="XhHZvl3I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231506835zuoc.jpg" data-org-width="700" dmcf-mid="GIEwaoIi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231506835zu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ff91efae84257f19b7d7c0d33cef6670a215911ef2145dd599420aad40c831" dmcf-pid="ZlX5TS0CZx" dmcf-ptype="general"> 배우 이민영이 파혼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397bc957e498962f9f98dab7b9fcbe52b9ebb87a14af1061d7ed0d2d6097dda8" dmcf-pid="5SZ1yvphZQ"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이민영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736e7f153bae70bbf9025b1eef333ce31c97d57d58efccf5ff276d85dab92bf" dmcf-pid="1v5tWTUlYP"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영은 친구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친구들이 자신의 남편, 아이들 이야기를 하자 이민영은 “신랑들 다 잘 만났다”고 공감했다. 이에 황정음은 “남편 복 많은 사람들이 제일 부럽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08c1db20a2d36efff4432c5c15f7d51b197e3e492570b7c9d6efda26972116" dmcf-pid="tT1FYyuS56" dmcf-ptype="general">친구들은 이민영에게 연애를 시작하라고 재촉했다. 이민영은 “요새는 아예 연애 생각이 없다. 연애 세포가 죽은 것 같다”고 고개를 저었다. 친구들은 “연애 세포를 깨워주는 사람을 만나면 되는데. 물론 그게 억지로 되는 건 아니지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5787cbb0ce2ebb6872b8098495eeb17558a4d684975135ada4ada8f790d798" dmcf-pid="F2Me4VLK18" dmcf-ptype="general">이상형을 묻는 친구들에 이민영은 “내가 I 성향이라 E 성향한테 간택 받아야 한다. 이성이 나한테 다가오면 고마워서 사귀었다”고 답했다. 이에 황정음은 “절대로 그러면 안 된다. 이 방송 보고 이민영한테 대시하는 남자가 너무 많으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d37ebc10baaa7a6007236b32b0f18fc48006ee8c345869c9b2bf8f8023ac3bac" dmcf-pid="3VRd8fo9Z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친구들은 이민영의 파혼과 관련한 루머를 언급했다. 친구들은 “아직도 (사람들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f3ef366ba8300aef93084b471215eddb88898ae2860d0ad22400d405f2d9029f" dmcf-pid="0feJ64g25f"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그 당시에 이야기를 못 한 내 잘못이다. ‘이야기하면 또 시끄럽겠지’라고 입을 다물고 살았던 게 지금도 한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는 기사화가 되면 돌아갈 수 없다고 여겼다. 그러다 보니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73003313ba9f5507cebfefaea6cf74dcf54899c22e6aa2c767935b862b0cf2" dmcf-pid="p4diP8aVZV"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내가 나를 검색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너무 속상했던 한 친구가 ‘너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나온다’고 해 검색해봤는데 있지도 않은 상황들이 굳혀져 오면서 기가 막힌 이야기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아닌 이야기들이 양산되고 루머가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어디서부터 매듭을 풀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8b491b71bbae9614120a34220a42a3f6204a6c328f3fa520150cc50fea2075" dmcf-pid="U8JnQ6NfX2" dmcf-ptype="general">이어 “성인이었지만 미성숙했던 성인이었던 것 같다. 내 일인데도 잘 해결하지 못했다. 몸도 마음도 아팠던 시절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정리가 되지 않더라. 그래서 내버려뒀던 것 같다. 표현을 잘하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 그런 일들이 닥쳤을 때 더 말문이 닫히더라. 실어증이 오는 것 같았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u6iLxPj4t9"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김연자, 나훈아 ‘어매’ 재해석···‘인생의 답’ 에너지 05-06 다음 정은지, 전 남친에 망신 당하고 자존감 붕괴…헬스장까지 옮겼나('24시 헬스클럽')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