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묘한 이야기’ 박군 “나는 어린시절 가난했던 것이 한이었다” 작성일 05-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DUANlo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306a45e4b7bbf67cb8785e909b08aeaeab5adc0f600c3d25941354e4db089" dmcf-pid="29wucjSg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231820023asur.jpg" data-org-width="730" dmcf-mid="KuN1Lime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231820023as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4298a34c2e2747454abf884e92677a4985337c15901900043ac16d997dc2e8" dmcf-pid="V2r7kAvaF1" dmcf-ptype="general"><br><br>‘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박군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br><br>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이야기의 주제로‘한(恨)’이 등장하자 윤태진은 귀묘객(客) 박군과 홍자에게 “한이 맺혀 본 경험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br><br>홍자는 “한까지는 아니지만 무명 시절이 길었다 보니 당시 무대가 귀하고 소중해 한이 생길 만큼 간절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br><br>박군은 “나는 가난한 것이 한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개구쟁이어서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 혼났던 것이 아니라 준비물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못 사가서 혼났던 것 같다”라며 “집이 어렵다 보니 수수깡, 찰흙 등 저렴한 학용품을 준비하지만 비싼 건 못 사갔다. 그것이 부끄러워서 선생님께서 알림장에 적어준 것을 말 안해서 안 산 것처럼 해서 손바닥, 엉덩이 맞고 혼났다. 그게 좀 서러웠던 것 같다”고 담담하게 전했다.<br><br>박군 이야기를 들은 윤태진은 “지금은 정말 잘 됐으니까”라고 김영희 역시 “한을 풀었다”고 위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br><br>천지신당 정미정, 천신애기 이여슬, 명화당 처녀보살 함윤재, 벼락대신 신경순, 해운공주 이원준 등 무속인들과 김영희, 윤태진, 박군, 홍자 등 패널들이 출연하는 ‘귀묘한 이야기’는 6일 밤 SBS Life에서 공개가 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군, 지독하게 가난했던 어린시절…"선생님께 매일 맞았다" ('귀묘한 이야기') [순간포착] 05-06 다음 김혜윤, 살구색 드레스 입은 공주님…과즙 터져 나올 듯한 보조개 미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