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키워준 母 "친母가 호적 정리 위해 법원으로 와줬다" [TV캡처] 작성일 05-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JgIsZw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b0326816640ca9bb066410ba4536dca0190e8967e171ad3d9a989f4a08d4a" dmcf-pid="6tiaCO5r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34311504nzli.jpg" data-org-width="600" dmcf-mid="4xUBRxc6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today/20250506234311504nz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3ca44b53cee85a0676e8b93e438ed30a7f201f69792ccb07707ca45179e57f" dmcf-pid="PFnNhI1m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승연이 키워준 엄마와 친엄마, 두 엄마를 만났다.</p> <p contents-hash="b37a068ccad1c67e6fb394977dcb813dfd0ecf8ac91f049cd7a2e5b874c34100" dmcf-pid="Q3LjlCtsSy"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이승연이 친엄마와 키워준 엄마를 한자리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63a98a1af2fc196ae6c4b1e47c68e3b1f7c712cf77338f37bad24891c384713" dmcf-pid="x0oAShFOlT"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연이 키워준 엄마와 이야기를 하던 중 친엄마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이승연은 "제가 두 돌이 지나서 3살 정도에 엄마와 헤어졌다"고 한 바 있다. 이승연의 친엄마는 "제가 키워주지 못한 게 평생 미안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3afa9bdd6d0dea18da0517c8d41adbf41e3e7ddf707d609596b4e156dd0d9b" dmcf-pid="yNtU64g2Wv" dmcf-ptype="general">이승연과 키워준 엄마, 친엄마 세 사람은 서로 웃으며 마주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참 묘한 관계다"라고 반응했다. 이승연은 "보통 세 모녀 하면 엄마에 딸 둘, 이런 관계가 대부분인데 저희는 지금 어머니 두 분과 딸 한 명. 딸을 나눠 가지신 관계인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4473bb196f1535e9e5126d99bfbc6c6b024f84e3ac938638ae96664cc5bf26" dmcf-pid="WjFuP8aVWS" dmcf-ptype="general">키워준 엄마는 "친엄마가 집을 나가고 그때 나는 (이승연 아빠와) 애를 낳았는데 친엄마와 서류상 호적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출생신고를 하니까 제 아들의 호적이 이승연 친엄마 밑으로 기재가 됐다"며 "나도 몰랐는데 40년 만에 그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668d5d0af6399b28c2e973c8eb056a8b7359b710d44a1fe00b0375932890e5" dmcf-pid="YA37Q6NfWl" dmcf-ptype="general">이에 친엄마가 호적 정리를 위해 법원으로 나와줬다며, 아픈데도 나와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뜻을 전했다. 키워준 엄마는 "법원에 왔을 때도 식사를 대접하려 했는데 친엄마가 안 드시고 가시더라. 이승연이 '그럼 우리 셋이서 밥이나 먹을까?' 해서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fae04372e56b9cbac1c217e222a33b1a570fc8d5f96a07b8196bfccac800ca" dmcf-pid="Grz9JeDxC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키워준 엄마는 "다른 사람들은 앙숙이 돼서 만나는 사이가 많으니까 안 보고 사는데, 우리는 그럴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이에 이승연은 "그럼. 공공의 적이 한 분 있는데"라며 아버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ec4a32c33f40acba91c9120a19561017e979ac160117c4fb79e9be389aa092a" dmcf-pid="Hmq2idwMhC" dmcf-ptype="general">또한 키워준 엄마는 "진짜 솔직히 말하면 친엄마도 피해자다. (남편이) 경제활동을 안 해서 경제활동을 하러 나갔다가 그렇게 안 살게 된 거니까"라며 "둘 다 피해자인데 기분 나빠할 필요 없다. 또 우리 승연이 낳아준 엄마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c4e58806bc5275dacaaf8cd7ebce2acb107b6d23dafe06e276b80f473668e0" dmcf-pid="XsBVnJrRhI" dmcf-ptype="general">친엄마 또한 키워준 엄마에 대해 "고마움이 있다"며 "내 딸 잘 키워주고 내 딸이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이다. 보통 인연은 아니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ZObfLime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HE 맛녀석’ 김준현 막국수 한 그릇 ‘2분 30초’ 만에 클리어?! 05-06 다음 “아빠 죽었다”…여경래, 눈앞에서 父 교통사고 목격 (‘아빠하고 나하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