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일만 파경' 이민영, 악성루머 심경…"한이 됐다, 실어증 와"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05-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Jd2KJq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0ee158cde069efffa684b52a0ddc951e5df79f4cf523992eac9875651694c" dmcf-pid="WeQPzuQ0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234004693krvn.jpg" data-org-width="931" dmcf-mid="PCv7HYzT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234004693krv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55b0284c7f2f0dd62f6d1599b27d83719912059ef2ec32362250f8688ff64bb" dmcf-pid="YdxQq7xpt5"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민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관한 심경을 털어놨다.<br><br> 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는 이민영이 초중고 동창인 절친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br><br> 이날 친구들은 이민영의 전남편 관련 관련 루머를 언급, "난 그때 병원에 같이 있어서 상황을 안다", "아들 업고 병원에 갔었다.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인터뷰 한 적도 있다. 목소리 변조 할 필요 없다고 했다" 등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br><br> 지난 2006년, 이민영은 오랜 시간 친분을 유지했던 배우 이찬과 결혼했으나 약 2주 만에 이혼했다. 당시 이민영은 이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고, 이찬은 이를 부인했지만 폭행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이민영에게 여러 루머가 생성됐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f558244bae0b46b9a5d51d22860219bd1eb21fa1c1998c3ffd4aa72769006" dmcf-pid="GJMxBzMU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234006139ewoy.jpg" data-org-width="550" dmcf-mid="QoGKt59H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234006139ewo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8ba5b2747734609657b24b6b67692e2e8eb8c6ef119694fe20b85d9f87e6b91" dmcf-pid="HiRMbqRu5X" dmcf-ptype="general"> <p><br><br> 이민영은 "당시 얘기를 못한 내 잘못이다. 얘기하면 또 시끄럽겠지 생각해서 그냥 입을 다물고 살았던 게 지금도 한이 된다"고 털어놨고, 친구들에게도 "연예인 친구로 자랑스러운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내가 미안하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br><br> 친구가 "지금이면 상황이 절대 그렇게 되진 않았을 거다.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하지 않았냐"고 말하자 이민영은 "그때는 기사화가 되면 돌아갈 수 없다고 여겼다. 그러다 보니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됐다"고 했다. <br><br> 친구를 통해 루머에 대해 알게 됐다는 이민영은 "제가 절 검색해 보지는 않는데 속상했던 친구가 너무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나온다고 해서 기사를 검색해 보니 기가 막힌 얘기들이 많다는 걸 알았다. 루머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어디서부터 매듭을 풀어야 될지 모르겠더라"라고 토로했다. <br><br> 그러면서 "성인이었지만 미성숙했던 성인이어서 제 일인데도 해결을 못했다. 몸도 마음도 아팠던 시절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 될지 정리가 잘 되지 않더라. 그래서 내버려뒀다"며 "평소 표현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안 좋은 일들이 닥쳤을 때 더 말문이 닫혔다. 실어증이 오는 것 같았다. 말더듬이가 되는 것 같고 한이 됐다"고 고백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6e6683826f7335ded3a7d7aa8440832dbea7fc742968e59e145272e327507" dmcf-pid="XneRKBe7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234007578heua.jpg" data-org-width="550" dmcf-mid="xQV23tVZ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234007578heu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ba1b11acc5565f2adbf1af25f676ad9d4f2f2c25cfcabbf2bfdb51c9f78c2a1" dmcf-pid="ZLde9bdzYG" dmcf-ptype="general"> <p><br><br>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이 "본인도 힘들었겠지만 가족은 얼마나 (힘들었겠냐)"라며 안타까워하자, 이민영은 "가족들이 다 저 같은 성향이다. 어차피 겪었어야 될 일이면 네가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살아있으면 된다고 하더라. 일이 너무 충격적이고 하다 보니 판단이 잘 안 됐다"고 전했다. <br><br> 그는 "지금은 내 의견을 표현할 통로가 많지만 그때는 언론을 통하지 않고서는 표현하는 게 힘들었고 언론에 함부로 말을 하는 것도 겁이 났다. 가뜩이나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표현할 창구도 없다 보니 숨게 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br><br> 신동엽이 "지금이라도 하고 싶은 얘기가 있냐"고 묻자, 이민영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그럼 다음 날 제목만 봐도 트라우마가 오더라. 겁이 난다. 솔직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br><br> 사진=SBS Plus, E채널 방송 화면 </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5giJV9iBZY"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낳아준 母+길러준 母와 첫 삼자대면 “딸 나눠가진 묘한 관계” (아빠하고) 05-06 다음 ‘THE 맛녀석’ 김준현 막국수 한 그릇 ‘2분 30초’ 만에 클리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