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셰프, 子 칭찬 "너는 나의 분신, 음식 잘한다"..달라진 父子 관계[아빠하고][별별TV] 작성일 05-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F5t59HTw">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4731F12XT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bf067b9f84bd96b573a591410fb4c29ca9ccf2c145b29bd5425ecbf921683" dmcf-pid="8z0t3tVZ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4950508fhqb.jpg" data-org-width="560" dmcf-mid="2PeClCts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4950508fh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c55359ebe3bfe8846f2624a5e09cd7fe759ffa79ddfc28fc982cc738ccbe71" dmcf-pid="6qpF0Ff5lk" dmcf-ptype="general">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처음으로 아들을 칭찬하며 달라진 부자 관계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60b67e737cb7a9030b38ab364528b7af0b6044518fb8837f3d9400e5b89669ed" dmcf-pid="PBU3p341vc"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가 아들 여민과 함께 아버지의 산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37aef5e228091bf2ce014009bb29ea1333d6c7a154e05952c32a8f0135c2d51" dmcf-pid="Qbu0U08tlA"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아버지의 산소를 찾아 다섯살 때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가슴 아픈 가족사를 처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ec373b674c776744dd6223b5a5750ae4eb46b264649e03bba92cb094213db7" dmcf-pid="xK7pup6FW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여민은 "아버지의 존재가 없었다고 생각하니까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고 공감했고, 여경래는 "젊었을 때는 그게 되게 아쉬웠다. 어른이 있어서 도움을 받았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빨리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3fea60ca8df3407311250802f58191a0d5787f4e2395b01eeadd1d55fa227d7" dmcf-pid="ymkjcjSghN" dmcf-ptype="general">이어 "너는 엄마, 아빠 다 있고 같은 일을 하는 아버지와 사촌도 있다. 네가 필요한 것들은 내가 당연히 도와주는데 너 스스로 진취적으로 행동하는 모습도 필요하다. 나는 너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네가 하는 행동이나 사고방식들은 완전히 나하고 똑같다. 너는 나의 분신이다. 너도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9fedb0a8480d66d078da5640b92e223a7c22f133ba6481ac33d8c898365e347" dmcf-pid="WsEAkAval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여민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추며 기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0bcb962104f37c4a7737520e3cfc2401ff9951ff6a42ed3e826ded80381b923" dmcf-pid="YuF5t59HCg" dmcf-ptype="general">여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런 말을 전에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다. 처음이다. 그래서 생각이 많았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bea24bacb4d2d447e65dd28a639577081653ec6af2079502bdb4de305606e" dmcf-pid="G731F12X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4951967axuy.jpg" data-org-width="560" dmcf-mid="VHwkDkyj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234951967ax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c15023b723034f8fe4508e4178498f684a5b3aee15aba63a841d240175c0e4" dmcf-pid="Hz0t3tVZCL" dmcf-ptype="general"> 여경래는 산소 앞에 앉아 아버지에게 혼잣말을 하며 부자 관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나는 아버지가 없으니까 아버지의 내리사랑이 뭔지 어려웠던 것 같다. 살아보니까 경험이 없으면 쉽지 않더라"라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26fd5a8e6892de2e59bae82c669b15a21bd568e2b4b77b4d603862b48e21256" dmcf-pid="XqpF0Ff5yn"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을 향해 "너도 내가 너를 사랑 안 하는 건 알지?"라고 말했다가 "사랑하는 거 알지?"라고 급히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e432466f13c288fec659f03a54b5157dd9083f216864cf8e5eded24d8eaea86" dmcf-pid="ZBU3p341Wi" dmcf-ptype="general">감자탕집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처음으로 술자리를 가지며 속 깊은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3574612e15975907f099ac2cef459f41c1350806361535196b662d11d864903f" dmcf-pid="5bu0U08tSJ"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빠듯한 살림으로 어린 나이에 생계에 뛰어든 이야기를 꺼내며 "나는 진짜 힘들게 살았고 너도 조금은 아빠를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c97fecfec34352d942f0828fd17503bf3ce3f896f113a973f126802aab65d1" dmcf-pid="1K7pup6Fvd"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볼 때 너는 나의 모든 것을 물려받았다고 생각한다. 너도 열심히 하다 보면 충분히 잘 할 거라고 생각한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번에 비로소 네가 장점이 많은 아이라고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음식을 잘 만들더라"라고 칭찬을 건넸다.</p> <p contents-hash="e20dce3863de0f2e0691c14cc68edef3e698b0633d5a66f15f23d9806a7716a6" dmcf-pid="t9zU7UP3Te"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진심을 들은 여민은 "제가 셰프님한테 칭찬을 처음 들었다. 셰프님이 이번 계기로 서로 소통도 많이 하고 가까워질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저도 많이 느꼈고 변하려고 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9e6511ad7be48d683d063a2f79e7d6575ef0aa1d129c8d518c6d77c7e999efa" dmcf-pid="F2quzuQ0lR"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브리 셰프 울린 ‘길바닥 밥장사’ 밤바람에 불 약해져 위기 “갑갑해” 05-06 다음 ‘가요무대’ 박민수, 나훈아 ‘홍시’ 재해석···탄탄한 실력 ‘깊은 감동’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