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승연 친모, 계모 졸혼 반대…“남편 죽으면 같이 살자”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5-0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pm86Nf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4c921845d1dd9d1abb54cb6f662610c55ad1716fbf0aa9235d25388af8b29" dmcf-pid="7YUs6Pj4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tartoday/20250507013904530uaye.jpg" data-org-width="700" dmcf-mid="UhyLUuQ0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tartoday/20250507013904530ua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e6f619e2e5309a63235ab6d1a39c665bfc4d6af5348f41d5bcc6710f01c373" dmcf-pid="zGuOPQA85J" dmcf-ptype="general"> 배우 이승연 친어머니가 새어머니의 졸혼을 반대했다. </div> <p contents-hash="4aa9f4516248564ac5f5e51f35f69fbe7ebcdb7835b74a742a3e8158333a6572" dmcf-pid="qH7IQxc6Gd"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b2f56e60e88a0f38c3228265000ce3b47a4f5983f4045cdbed59ebc63510ee8" dmcf-pid="BXzCxMkPYe"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연은 낳아준 어머니와 길러준 어머니를 함께 만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어머니는 반갑게 인사하며 안부를 물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1821d6bbdfe651476235c6b4fb15464cffbdcd22476c769eda7de0d5b7e047b" dmcf-pid="bLr6GHBW1R" dmcf-ptype="general">두 어머니는 남편이라는 공공의 적으로 뭉친 모습을 보였다. 길러준 어머니는 “솔직히 말하면 친엄마도 피해자다. (남편이) 경제 활동을 안 해서 경제 활동을 하러 나갔다가 안 살게 된 거니까. 둘 다 피해자인데 기분 나빠할 필요 없다. 또 우리 딸 낳아준 엄마이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낳아준 어머니는 “고마움이 있다. 우리 딸 잘 키워주고 딸이 엄마라고 하니까 이 사람도 나랑 인연이지 않냐”고 했다.</p> <p contents-hash="ea58f4b1f2bceba514694783d2ec162e6c3caa417995b51fa9689411b41a5978" dmcf-pid="KomPHXbYHM"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두 어머니의 만남을 성사한 이유에 대해 “(두 엄마가) 슬픔이 켜켜이 쌓여서 울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았을 텐데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았다. 아는 사람끼리 위안받을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5437ea9f3fabce5cc56a0ce5055f0060230c524bcdabfd5170c99f88f42568" dmcf-pid="9gsQXZKGHx" dmcf-ptype="general">두 어머니 사이에서 계속 눈치를 보던 이승연은 “‘엄마’라고 부르다가 혼자 깜짝 놀랐다. (엄마들은) 나를 편하게 해주려고 하는데 이게 양다리 같은 느낌이다. 행여나 작은 거에 마음 상하게 될까봐 조심스러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d1e9c2daf155ec3c338de5021c35e50b70e30a71f08345bc90c906906fe8fbc" dmcf-pid="2aOxZ59HXQ" dmcf-ptype="general">길러준 어머니는 힘들었던 시집살이와 50년간 참아왔던 남편에 대한 분노를 털어놨다. 이에 낳아준 어머니는 “다 내 잘못인 것 같아서 죄송하다. 고생 많았다”고 다독였다. 이를 듣던 이승연은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83694cbb5235661f08060b0f03db1b95d1ca58ee175672a4525c96d995525a8" dmcf-pid="VNIM512XXP" dmcf-ptype="general">또한 길러준 어머니는 조심스럽게 졸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낳아준 어머니는 “이제 (남편이) 얼마 안 남지 않았냐. 이제 1, 2년인데 그냥 멋대로 하고 살아라. 나중에 (남편) 죽으면 같이 살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d6a92f1b686f03af66128be4205237d35dc39b606e3aadb18f2e5de4ad7135" dmcf-pid="fjCR1tVZt6" dmcf-ptype="general">이어 “조금만 기다려라. (남편이) 병원에 들어가면 이제 못 나온다. 딱 2년만 참아라. 안 되면 그때는 가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4AhetFf5Y8"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굴욕 이별’ 정은지, 헬스장 옮겼나? 이준영 미행 작전 (24시 헬스클럽) 05-07 다음 송가인 소속사, 매니저 사칭 사기 경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