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기차(xEV) 배터리 기술 안전성 시험평가 센터 구축 사업 선정 작성일 05-0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tlAcTN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60f4c49af5ab99b40ca927721aa0873fba4e91addff52cb66572bd8f2eb9e" dmcf-pid="27Wwinsd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남도청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etimesi/20250507020006330uvms.jpg" data-org-width="700" dmcf-mid="KQP7GHBW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etimesi/20250507020006330uv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남도청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6de6b9e967f35f6050e204208a2243d90e51643fde359de8cf7d86319f4dd" dmcf-pid="VzYrnLOJm1" dmcf-ptype="general">충남도가 국내 최고 수준의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 전기차(xEV) 배터리 안전성을 시험 평가하고 인증하는 시험 기반을 보령 관창일반산업단지에 구축한다.</p> <p contents-hash="4db4d83c54f148b334430357e6f101320c019fed17e3818dfea5e9612e1ac160" dmcf-pid="fqGmLoIiE5" dmcf-ptype="general">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자동차분야 신규 기반 조성사업' 공모에 '친환경 전기차(xEV)용 에너지저장시스템 안전성 고도화 기반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74f93fd2425080e0b48fa86866ccf2ed2745ca8b9d154561b0879db12f96d66" dmcf-pid="4BHsogCnIZ" dmcf-ptype="general">이 사업은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다양한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팩에 대해 정밀한 수준의 실험이 가능하도록 장비 등을 갖춘 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bae09bcf74129a754e3d0819fd0bfe8025767b9ec88efd35781399e6b9510aee" dmcf-pid="8bXOgahLrX" dmcf-ptype="general">도는 이를 통해 보령 관창일반산업단지에 총 240억원(국비 97억, 지방비 143억)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전기차 배터리의 화재, 충격, 급속 충전 등 다양한 위험 상황을 시험하고 분석하는 전문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시험 장비 5종도 구축한다.</p> <p contents-hash="abeaee3e242b3f3c75a3db4244bcae111785a87b06c98c1dd1a53de0cbe5870e" dmcf-pid="6KZIaNlowH" dmcf-ptype="general">또 보령시 관창일반산업단지에 지난 4월 구축한 △튜닝지원센터 △ 전동화 시스템 성능 평가센터 등과 연계해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고 기존 센터 기능을 보완·강화해 통합적인 전기차 핵심부품 평가·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3aebc2a0705390a0dee277e3db0621ae1d70e184a21bc2bd9e946cd30ec4759" dmcf-pid="P95CNjSgIG" dmcf-ptype="general">도는 이 센터를 통해 도내 기업이 직접 배터리 안전성 시험을 진행하고, 기술 개발과 제품 인증까지 한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6b7a5026f17f68c76806d2b80fb5c85e3a7675b34d0b2975c5fd0f4333eccda" dmcf-pid="Q21hjAvarY" dmcf-ptype="general">또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평가법 개발 △기술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 내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90f0d3049171373c8b119ba53b2a17316cf3405f06185423e64025683d04433" dmcf-pid="xVtlAcTNmW" dmcf-ptype="general">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배터리 안전이 중요한 과제가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은 충남이 미래차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의 시험 기반을 도내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8e5409e019cb7dc602b31063d4528b1003c6bb67cecaa14aeeb3128694505c" dmcf-pid="yIo8UuQ0my"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두 엄마 만남 성사…길러준母 "셋이 놀러가자" 제안도 05-07 다음 ‘하얼빈’ 홍경표 촬영감독·‘흑백요리사’, 백상예술대상 대상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