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폭행' 이민영, 과거 루머 언급 "침묵 후회…실어증 와" 작성일 05-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Rf1tVZ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148afd8717018083d62b9e8cb830d946d28062160f1db5b4a5a418afbf1c2" dmcf-pid="2Xe4tFf5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영이 과거 루머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050004280yodd.jpg" data-org-width="821" dmcf-mid="b9YCLoIi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050004280yo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영이 과거 루머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f1b3fdb730af1e42bd66625e2ca2a44ff92623b802cdfed1234b1bf84a989" dmcf-pid="VZd8F341Z2" dmcf-ptype="general">배우 이민영이 루머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ead9ad929d3eeea8e29b90032cdff02fd74b996cd68cd032f9ac4cb1ede7fc1" dmcf-pid="f5J6308tt9"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는 MC 신동엽 황정음과 함께 오윤아 이민영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92bfad7e951e04427bbd95bdeb8212a64eea4b409502b090a6ff99f0ffc565" dmcf-pid="41iP0p6F5K"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영은 오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친구들이 솔로인 자신을 걱정하자 이민영은 "나름대로 혼자 즐겁게 잘살고 있다. 제 어릴 적 꿈이 현모양처라고 해서 (친구들이) 제가 혼자 지내는 게 탐탁지 않은 거다. 자기들처럼 가족과 함께 지냈으면 싶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34f494c7f3719a54de40e8621f6435fe8aa9e5e4969a2b07e1fa8515ead105" dmcf-pid="8tnQpUP3Yb" dmcf-ptype="general">친구들은 이민영이 20년 전 사건 때문에 억울한 루머로 고생한 걸 언급했다. 친구들은 "난 그때 병원에 같이 있지 않았냐. 알지", "아들 업고 가서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라며 당시 직접 인터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있는 그대로 얘기했다. 목소리 변조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7cc7a343c6d7bb3a5c3c720858ffe660d7f85ef3093199ad896659bd0567ca" dmcf-pid="6bDgVfo9ZB"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2006년 동료 배우 이찬과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12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민영은 이찬에게 폭행당해 아이까지 유산했다고 주장했다. 이찬은 이를 전면 부인했지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7433599a7455bc174752336af3e5b970d8e2b1cc2536afffc37bbd99c5b4c616" dmcf-pid="PKwaf4g2Zq"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민영의 사생활과 폭행 문제에 대한 여러 가지 근거 없는 루머가 양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b84428e8397e6d156ac2f579413aad0f5098a43248bf73ffa83033431922fb" dmcf-pid="Q9rN48aV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영이 과거 루머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050006012snig.jpg" data-org-width="821" dmcf-mid="K1d8F341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050006012sn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영이 과거 루머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d3d0148c277535b11b37bfb38dd6660776f4a94231ce3f486e6c06e4fad998" dmcf-pid="x2mj86NfY7"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그 당시에 얘기를 못 한 내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이민영은 "얘기하면 또 시끄럽겠지, 생각하다가 입을 다물고 살았던 게 지금도 한이 된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dcfa71104c7a13bbf04fea84afca0796e6251ac218009043ebf3a23ffab6e16" dmcf-pid="yOKplS0CZu" dmcf-ptype="general">한 친구가 "지금 상황이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자 이민영은 "예전엔 기사화가 되면 돌아갈 수 없다고 여겼다. 그러다 보니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864eda35ae6855e5b61e70a37e91148012b03be76b1494b062f9a48c93ea79" dmcf-pid="WI9USvphHU"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자신의 과거 루머에 대해 "한 친구가 너무 말이 안 되는 얘기들이 나온다고 알려줬다. 기가 막힌 얘기들이 많더라. 루머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라며 "미성숙했던 성인이어서 제 일인데도 잘 해결하지 못했다. 몸도 마음도 아팠던 시절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실어증이 오는 것 같았다. 한이 될 것 같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936d7cf587d11fc16adb42253f5a8f2725588eed3158fff509a35f7fc7196f" dmcf-pid="YC2uvTUlZp"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지금이라도 아니라고 얘기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해봐라"라고 했지만, 이민영은 "가슴 속에 너무 많은데 그럼 다음날 제목만 봐도 트라우마가 올 것 같더라. 겁이 난다.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be701aeb25333010a2e66e6ee7d1888d9a9f91f4081ce2bd21d092f6e02130d9" dmcf-pid="GhV7TyuSX0"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미국에 있을 때 한인 카페에 누가 나에 관한 루머를 퍼트렸다. 나중에 가짜뉴스로 밝혀지자 사람들이 미안하다는 사과와 위로를 담은 편지를 보내준 적이 있다"며 사람에게 상처받았지만 사람에게 치유받게 된 경험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dba691bb1ae7ccae10f0fc8a8ff83f771b031d2f5697137edc9fe86c177850f" dmcf-pid="HlfzyW7vG3"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길러준母, "친母 몰래 만난 딸, 배신감 느껴" 서운한 과거 고백 ('아빠하고') [순간포착] 05-07 다음 "쟤 왜 넣었냐, 규현 데려와" 장도연, '라스' MC 악플 상처 고백[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