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이제 300만 간다…'마인크래프트 무비' 100만명↑ 작성일 05-0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린이날 연휴 80만명 넘게 봐 1위 유지<br>누적 관객 267만명…300만 관객 가능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O6lS0C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d0d0c634876a83090e27e8c11c10addbc311ed7fdaa904fa6a75ca509827f8" dmcf-pid="zyIPSvph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051615287zoxf.jpg" data-org-width="720" dmcf-mid="UAR5insd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051615287zo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551b7cc2ff0e4d315ae4fb8454df51220cb5d42f62424cb1c72828271670f0" dmcf-pid="qWCQvTUlX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야당'이 엿새 간 이어진 어린이날 연휴에 8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으며 300만 관객에 한 발 다가갔다.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썬더볼츠'와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를 제압하며 100만 관객을 넘겼다.</p> <p contents-hash="f77c6800279db140baa05c13fbe14e26609d5dda458bfd88d3cf0b609997c0ed" dmcf-pid="BYhxTyuS1e" dmcf-ptype="general">'야당'은 1~6일 83만1357명이 봐 주말 및 연휴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누적 관객수는 267만명이다. '야당'은 단번에 올해 박스오피스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1위 '미키17'(301만명)과는 큰 차이가 아니어서 현재 추세라면 자리가 바뀔 수도 있을 거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a18c47c137c918d904ca1245cdf9030593b0f7fff412db91b67a7547b9652a0" dmcf-pid="bGlMyW7v1R" dmcf-ptype="general">신작 중 '야당' 흥행세를 위협할 만한 작품은 없는 상황이다. '야당'은 7일 오전 5시 현재 예매 관객수 약 1만4400명으로 '바이러스'(약 2악1100명)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487f30e9e3b9d8877044bd932d82d10bed049370247a0b323eb7ef4b531ea20" dmcf-pid="KDa7ckyjZM" dmcf-ptype="general">'야당'은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길 원하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걸 건 형사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하늘은 마약범 정보를 수사기관에 팔아 넘기는 브로커 일명 야당 이강수를 맡았다. 유해진이 밑바닥에서 출발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를, 박해준이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f766f81203ab9eb3b7853565d606ea08a902835b3d85a10bcc45b4f742858b25" dmcf-pid="9wNzkEWA5x" dmcf-ptype="general">연출은 배우이기도 한 황병국 감독이 맡았다. '서울의 봄' '이웃사촌' '아수라' '군함도' '내부자들' 등에서 연기를 하기도 한 황 감독은 2005년 '나의 결혼 원정기'를 연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d1c97d1c0f9b2e3a8f129ea3be5dca8ed896bc30296de5b7e3c9a43b9f574" dmcf-pid="2rjqEDYc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051615474pcuu.jpg" data-org-width="720" dmcf-mid="uzBI2VLK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051615474pc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686e1dcb71c89886b9433a3d7014215900075d06ece257d30b97b7e663ebaf" dmcf-pid="VmABDwGktP" dmcf-ptype="general"><br>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같은 기간 66만8556이 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09만명이다.</p> <p contents-hash="f67dde446454db22e3888c1377045e33baf5d4296da42af97e3cc59e1e459a67" dmcf-pid="fscbwrHEX6"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2009년에 나온 동명 비디오 게임이 원작이다. 왕년의 게임 챔피언 개릿이 우연히 포털을 통해 오버월드라는 곳에 빨려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이슨 모모아, 잭 블랙, 대니얼 브룩스 등이 출연했다. 전 세계에서 8억7460만 달러(약 1조2000억원)를 벌어 들이며 올해 최고 흥행작이 됐다.</p> <p contents-hash="b37fc1b93bd25437da41bb2f4cb7864c3582e6914a6703ec2371932a42371975" dmcf-pid="4OkKrmXDt8" dmcf-ptype="general">'마인크래프트 무비'는 당초 '썬더볼츠'와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에 밀릴 거로 전망됐지만, 연휴에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 관객을 끌어 모으며 반전에 성공했다. CGV에 따르면, '마인크래프트 무비' 관람객은 40대가 54%다.</p> <p contents-hash="5c254d9cd3eb19951c4482db432818a5530a2470b9460e06b0ca7bf924c9b9ae" dmcf-pid="8IE9msZwY4" dmcf-ptype="general">마블 영화 '썬더볼츠'와 배우 마동석이 주연한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는 각 54만5399명, 52만816명을 불러 모아 3·4위에 그쳤다. 누적 관객수는 똑같이 64만명이다. 5위는 민규동 감독 '파과'(22만2112명·누적 26만명)였다.</p> <p contents-hash="401a8f724f60f908436e041ec0aa639b48b23817a547a7d3d23bc954cdaa02f8" dmcf-pid="6CD2sO5rt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블리맘' 이수지, 백상 수상소감 "더 미쳐볼 것…쑥떡이들 덕분" 05-07 다음 이승연 길러준母, "친母 몰래 만난 딸, 배신감 느껴" 서운한 과거 고백 ('아빠하고') [순간포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