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선지급" 스폰서 제안 박제한 여배우 "내가 우습냐" 작성일 05-0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gh1dwM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c72eaca6b7b92f98304ecbb4c988dafd9c5a616ab801f1b961ec864fb49f8" dmcf-pid="pbaltJrR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폰서 제안 DM 공개한 배우 전세현. 사진 전세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060233602upql.jpg" data-org-width="559" dmcf-mid="3Rjv3nsd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oongang/20250507060233602up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폰서 제안 DM 공개한 배우 전세현. 사진 전세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5b86288808f59e33bd34afb32fdb7f907f16bef33e6831ec35c99c19398ea" dmcf-pid="UKNSFimev3" dmcf-ptype="general"><br> 배우 전세현(43)이 SNS에 자신이 받은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박제하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b1dbd08fa65f326e1134fdf4b71d3d7a93554409909f3e86f651789d9fd2e24f" dmcf-pid="u9jv3nsdvF" dmcf-ptype="general">전세현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이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올렸다. </p> <p contents-hash="b8c4b676e0eedb05ae953ab0d986a76d6e026dbc1289cd15c31e1dcd96ca2322" dmcf-pid="72AT0LOJvt" dmcf-ptype="general">전세현이 받은 메시지에는 "우연히 인스타그램 보고 연락드린다. 부계정으로 연락 드려 죄송하다"라며 "공인이라 실례를 범한다. 만나게 되면 신분 공개 다 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89164e69902474d1094d33966d61a92ec49962081ccfdd5e680b191c882fbf" dmcf-pid="zVcypoIiy1" dmcf-ptype="general">이어 "한 달에 두 번 정도 데이트하면서, 서로 사생활 존중해 주면서 만나고 싶다. 그러면 제가 경제적 지원을 해드린다"면서 "만나면 먼저 해드리고 5000만원까지 선지급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262f4e866d4bbe856b51be39f4dacf5b5f156d22b28272c28db8a281f1d21487" dmcf-pid="qfkWUgCny5" dmcf-ptype="general">그가 부계정이라고 언급한 것처럼 그의 계정에는 게시물은 물론 팔로워나 팔로우도 아예 없었다. </p> <p contents-hash="f0dfb659c300f11f27b3b17599bd73db49aee7bd2a0ea41e9e88473d3b453dfe" dmcf-pid="BBgh1dwMSZ" dmcf-ptype="general">전세현은 해당 메시지를 보낸 사람의 계정을 가리지 않고 공개하며 "실례인 줄 알면 하지 마. 또 하면 신고한다. 사람을 뭐로 보냐. 내가 우습냐"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3cbd50b5f42353350addea58d0813c2189ddeaf68abda027f606e11762ee5fc" dmcf-pid="bbaltJrRvX" dmcf-ptype="general">한편 전세현은 2005년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데뷔해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 '욕망의 불꽃' '기황후' '아이가 다섯' '배가본드'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했다. 영화 '실종' '짐승' 'B컷' 등에도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8cfddc169ae85f65b01d28ab500955aea656b6ac0dbf86ff68fdb2c464b4594" dmcf-pid="KKNSFimeh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3월에도 걸그룹 '걸스데이' 원년 멤버 출신 장혜리가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 출연해 과거 한 술자리에서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a316209129e9615191c5fb427de558ec9b15fd0c82497714b7a56c62a549b3a" dmcf-pid="99jv3nsdTG" dmcf-ptype="general">당시 장혜리는 "신인 때 술자리에 한번 갔는데 상대는 유명한 대표님이었다"며 "(대표가) '내가 너를 키워주는 대신 너는 내 여자 친구를 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a5177b88a6d45300c8350aa80c0d996490f37a8d4f812db095e2aa80c05730" dmcf-pid="22AT0LOJCY"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당황해서 '아닌 것 같다'고 했는데, 본인이 그런 만남을 통해 키워낸 여자 연예인들을 언급하면서 '너도 그렇게 만들어줄게'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839218e226b9499be08b99a2a5a0b7b8de1a0b2e590c6b9002769c3cf7a440f" dmcf-pid="VVcypoIiW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분이 '너는 그렇게 하면 절대 못 커, 이쪽 바닥은 다 그래'라고 했다"며 "이후 그분을 다시 만났는데 '너는 그때 내 제안을 거절해서 지금 유명해지지 않은 거야'라고 하더라.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거절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155a799eb4ca6fa47d9d4cc645ea84c5d0c585affff2451626c02854740a810" dmcf-pid="ffkWUgCnly" dmcf-ptype="general">현예슬 기자 hyeon.yeseul@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오윤아 "재혼하고 싶어…아이 생겨도 욕하지 말길" 05-07 다음 썬더볼츠*-초심으로 돌아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시네프리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