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만 1억 썼다더니…김종민, 결혼식 축의금 흑자였나 "감사 메시지 보내는 중" ('신랑수업') 작성일 05-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rvDUP3ZT">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BrmTwuQ05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98ad1b8b1cdee81a87a97fd2525809078621061742beb9c386dff93d0fe1b" dmcf-pid="bmsyr7xp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64403406rul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7syr7xp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64403406ru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931e9adfbb9ae8f9e08cfda84b0672f0318866f5452d82de0334ae025a7a70" dmcf-pid="KsOWmzMUYl" dmcf-ptype="general"><br><br>김종민이 결혼식 후일담을 밝힌다. 앞서 김종민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영빈관 결혼식의 경우 대관료와 식대, 꽃 장식 비용 등으로 평균 1억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2회에서는 김종민이 결혼식을 올린 뒤 4일 후의 ‘유부남 근황’을 공개한다.<br><br>이날 김종민은 11세 연하의 ‘히융’(김종민 아내의 애칭)과 결혼식을 올린 뒤 ‘신랑수업’에 처음 등장한다. 그는 “(결혼 후) 어른이 된 거 같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하고, 이에 이다해와 심진화는 “멋지다!, “훤칠해졌다”며 다시 한 번 축하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김종민은 코요태 멤버 신지를 만나 함께 행사장으로 향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8928f8b87fb73d43be697bd955bf08be9b13f2dc7b3818c9491942fb0dc3a" dmcf-pid="9lSZh9iB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64404729sczs.jpg" data-org-width="800" dmcf-mid="z64dVrHE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64404729sc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cc2e367b77942e42686bdb6abf1858e91d29d70634d9a39a9830757e89fc79" dmcf-pid="2Sv5l2nbtC" dmcf-ptype="general"><br><br>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김종민은 결혼식 하객 리스트를 정리한 표를 보면서 답례 인사를 보내는데, 이에 대해 그는 “아직 반 밖에 연락을 못 드려서 틈틈이 감사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하객들이 많이 온 것 같던데, 축의금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개표 결과가 나왔느냐?”라고 돌발 질문한다. ‘신입생’ 장우혁 역시 “흑자인지, 적자인지만 좀 알려 달라”고 궁금해 한다. <br><br>과연 이에 대해 김종민이 뭐라고 밝혔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종민은 결혼식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들을 떠올리다가, “그 중 (아내가 좋아했던) 1등은 바로 동방신기였지~”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그는 축가를 위해 일본에서 깜짝 귀국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의리를 고마워하더니, 동방신기의 ‘찐팬’이었던 아내가 보였던 반응을 폭로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br><br>그런가 하면 이날 김종민은 코요태 행사 스케줄을 마친 뒤, 신지와 빽가를 위한 깜짝 이벤트도 선사한다. 자신의 결혼식 날, 축가와 축사를 해준 두 사람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준 것. 신지는 “어떻게 이런 걸 준비했냐? 요즘 이벤트 왕이 됐는데?”라며 놀라워하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심진화는 “장가를 가더니 내조의 힘을 받는 것 같다”고 ‘히융’의 공을 치켜세운다. 김종민 역시 “내조가 이런 거구나, 조종하는구나~”라고 받아친다.<br><br>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6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새롭게 합류한 이무진에 100% 만족…"데리고 오길 진짜 잘했다" ('위대한 가이드2') 05-07 다음 ‘174.8cm’ 조세호♥아내, 류현진 아내 배지현과 슈퍼모델 동기였던 반전 과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