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과 위기 사실이지만…이혼생각無, 아직 너무 좋아"[SC리뷰] 작성일 05-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Cdy8aV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48d6cdf07d201cb26d5156ac65ef3161c0db4cf10f113d6bc59bcb1c19644" dmcf-pid="V8k4sqRu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1322394kogs.jpg" data-org-width="650" dmcf-mid="bAORvfo9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1322394ko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52b1a96d236f63af75458bb88b409d3bf147a1c409f826da5632adf3b1eb43" dmcf-pid="f6E8OBe7z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에 대한 굳건한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f577d2a4bc051d8e64539a93e1cdfc76b4cf1eff1ca1fd990fcfd0986d592ca" dmcf-pid="4PD6Ibdz0F"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절친한 사이인 백지영과 오윤아의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7575a7ccedb3f4ea2c2a2787d7b5aae10c998cf2737a1b0e1a15f06ea05139dc" dmcf-pid="8QwPCKJq7t"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심각한 스트레스로 건강에 이상이 온 상태였다. 빈혈 저혈압 등으로 2010년 갑상선 수술을 받은지 15년 만에 갑상선 약 용량을 늘렸고, 코피도 심하게 났다. 오윤아는 이대로라면 공황장애까지 올 수 있다는 한의사의 말에 무거워진 마음을 안고 자신의 힐링 장소인 네일숍을 찾아 백지영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a5e8f518b60b27b013e284391403f1f0afa343dcd13c854b429dfd23906f7d10" dmcf-pid="6xrQh9iBu1"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난 스트레스 지수가 0인가 1이 나왔다. 그런데 너도 생각 없을 땐 되게 없는데…"라고 눙쳤다. 또 여행으로 힐링을 하라고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623bef76cbac1247e3d5805bc3b6804868a034feb3a729307015e4510a16e49d" dmcf-pid="PMmxl2nbp5" dmcf-ptype="general">오윤아 또한 백지영이 딸 하임이와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을 부러워하며 딸을 낳고 싶다는 속내를 고백했다. 이에 백지영은 "남자친구 생기면 바로 애를 가지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2b99d82ad864e5215693950e09dcc90e8b0c68b2e54daf46a064b7d511189777" dmcf-pid="QMmxl2nbuZ"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결혼 생각이 있다. 이혼한지 너무 오래됐다. 오래도록 소소한 행복을 못 느껴서 결핍이 찾아오는 것 같다. 정말 좋은 분이 있으면 언제든 결혼할 생각이다. 만약 아이가 생긴다면 욕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e98516fb1b0e245c2cc900feeb99e324bfada04ea85d721536b0f48d81241" dmcf-pid="xRsMSVLK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1322677wdtl.jpg" data-org-width="970" dmcf-mid="KGP1dyuS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1322677wd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10d6e240dc9815e752882842cf3ec44e2df86f6dbfc7d1b9612ab1b582c385" dmcf-pid="yY9W6I1muH" dmcf-ptype="general"> 백지영은 오윤아의 연애와 재혼을 응원하면서도 걱정했다. 백지영은 "너는 남자 보는 눈이 너무 없다. 네가 너무 아깝다. 너무 남자를 저자세로 만난다"고 했고, 오윤아는 "나는 병이 좀 있다. 누가 다가오면 밀어낸다. 나는 애가 있고 민이가 자폐가 있다 보니 일반적인 연애는 어렵다. 민이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상대도 분명 불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af57744dac00c48bb7a25f1e755ab0ab327ff6c6233bae6eb5a1bfaa3c3f10b" dmcf-pid="WG2YPCtsuG" dmcf-ptype="general">또 "전 남자친구가 '민이가 그 정도인지는 몰랐다'고 하더라. 사람이 어떻게 대놓고 저런 말을 하지 싶었다. 너무 무례했고 충격적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68b7630cb6aaf2e00853eeebdf0dfe19b0222e65be93c30e799db78335797d87" dmcf-pid="YHVGQhFOzY"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일방은 없다. 쌍방이다. 남편이 잘해주니까 나도 잘해주는 거다. 난 아직 남편이 너무 좋다. 우리 부부도 당연히 위기가 있었다. 그래도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부분이 크다. 남편이 먼저 보듬고 안아주니까 나도 더 안아주게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498d1ee5993b2d065c30a7f80456e27e1e73bf882c39973cece580808f827e" dmcf-pid="GXfHxl3IzW"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전우애가 있다. 내 편은 잃고 싶지 않다. 이 사람과 이혼은 내 사전에 없다, 이 사람은 나 없으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2ef6b28807f1ed0d15f65cb3fc778ae9a718efbc60440603631d6f837871c75" dmcf-pid="HZ4XMS0C0y"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2013년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정석원은 2018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오랜 시간 자숙하다 지난해 연극 '나한테 시집오지 않을래요'로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6d2d7872687eb977197d731232882a264503bda30c7e864a0754137a4b52454c" dmcf-pid="X58ZRvph3T"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군, 선생님한테 맨날 혼나고 맞아…"한으로 남아있는 가난함" ('귀묘한 이야기') 05-07 다음 ‘한일톱텐쇼’ 최수호, 문경 깜짝 버스킹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