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규현 데려오라고"…장도연, '라스' 악플 고충 토로 작성일 05-0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IQGQA8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f894925a91b28092a1d760721697778d24d04e7853ae87f167f3c84c2b451" dmcf-pid="3olRZREQ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073322637wwu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9wfvfo9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moneytoday/20250507073322637ww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c6ad76a6a076f71156069466e788cc6e8991aa3c44e17c3aace496cd29a7d2" dmcf-pid="0gSe5eDx5i" dmcf-ptype="general"><br>가수 규현 뒤를 이어 '라디오스타' MC가 된 코미디언 장도연이 악플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48cb6a8eb744c46fc72230fa4e535dd5fd3d7dae618f13bec43512cb23bc8df" dmcf-pid="pavd1dwM5J"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이끄는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지난 6일 규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a0cbc4810fe806fdc3a042bc29f5f06bf0b7038c6c53376437e7da21029924f" dmcf-pid="UNTJtJrR5d" dmcf-ptype="general">이날 규현은 6년간 막내 MC로 활약했던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대해 "예능인 규현을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라며 "덕분에 많이 배우고, 인지도도 많이 쌓았다. 정말 제게 있어서는 감사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34b7b78db40f7bfb1ed1ed41018fa1b901d6a7de13262872938e0163779810" dmcf-pid="ujyiFimeYe" dmcf-ptype="general">규현은 2017년 입대하면서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했다. 장도연이 "다시 한번 MC 기회가 온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규현은 "6년 정도면 충분히 오래 한 것 같다. 아쉽지 않다"는 망설임 없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f682611955fff1d3985d9fbd5a3dc25ccf5b7cbc22388ec753492442d62cae" dmcf-pid="7AWn3nsd1R" dmcf-ptype="general">현재 규현 바통은 장도연이 이어받은 상황. 장도연은 "초반에 '쟤 왜 넣었냐' '규현 데려와라' 반응이 많았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규현은 "다 겪었던 거다. 그러면 쓰든가. 열심히 하는데 비교하면 속상하고 짜증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c31e19a488d2bcc87a2dff39fe841bb136bf6be976669a8f9cd44f578e8a15d1" dmcf-pid="zcYL0LOJ1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과거는 결국 미화되기 마련이다. '그때가 좋았는데' 하게 된다. 제가 할 때도 계속 욕했다. 속상했지만 맡은 바 본분을 다했다. 신경 안 써도 된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면 '장도연 데려와라' 할 것"이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223e8e87858fd78a291ff49b0e9dedb2d1581a4fad1c82e184ad619dc8bf0d49" dmcf-pid="qkGopoIiYx"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무슨 말씀이냐. 저는 계속할 거다. 만약에 잘리면 의자 갖고 나갈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ab45c35e6b5b4eb42ab82afc362384967f57ff23a41d4aa065d260783f72768" dmcf-pid="BEHgUgCnYQ" dmcf-ptype="general">규현은 MC로서 팁을 묻는 장도연에 "1화부터 보면서 멤버 간 케미라든지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연구하고 녹화 전후 게스트를 찾아가 토크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며 "그 덕분에 사람들이 지금도 라스 잘 봤다고 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bDXauahLYP"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공항 키스'로 마음 확인..이광수♥이다희까지 '꽉 닫힌 해피엔딩'[종합] 05-07 다음 씨야 김연지, 성대낭종 투병 5년 만에 수술 발표 “20년 가수 생활 끝날 위기, 응원해달라”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