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딸 낳고 싶다…아이 생겨도 욕하지 말길” 작성일 05-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6w2wGkk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c56cac013e2c4a5529b7984c972003b9746679bdc8c7f65097c8daffa09b8" dmcf-pid="4hPrVrHE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채널 '솔로라서'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egye/20250507073017476ngat.jpg" data-org-width="720" dmcf-mid="WCtpjtVZ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egye/20250507073017476ng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1ec2c1eb7532c0dbe07e3748ee53e803d711877efc0c118e7b71ba01d70617" dmcf-pid="8lQmfmXDaf" dmcf-ptype="general"> <br> 배우 오윤아(45)가 재혼해 딸을 낳고 싶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b12a29a20a22b0f7336015239725c5b36889ea9682ec20d2cdaba347648b33c" dmcf-pid="6Sxs4sZwAV"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오윤아가 가수 백지영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b42ae2793d990ef94f05d9f7eda455ee807bff8ced5c37af59ef50fe29460b0" dmcf-pid="PvMO8O5ro2" dmcf-ptype="general">이날 백지영은 "올해 많이 바빴는데, 일주일 정도 시간을 내서 (딸)하임이랑 여행을 다녀왔다.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에 오윤아는 "언니를 보면서 딸을 낳고 싶다. 어떻게 말이 잘 통해? 하임이가 언니랑 성격도 비슷하더라. 언니를 보면 나도 딸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58498706629f470d4223e93cc9381f976a1676d8d5a5853c430d5936955f95" dmcf-pid="QTRI6I1mA9"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사실 (아들) 민이와 대화를 많이 못 해봤다. 아무리 남자 아이여도 어렸을 때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민이랑은 그런 걸 못해봤다. 아이와 대화하는 기분이 어떤지 그런 기분이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c2541d8ea8fae1c72239c2314efe2ca5e48748b2c52e039703de9344a4d2ab" dmcf-pid="xyeCPCtsa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이가 달랑달랑하다. 올해 남자를 만나 내년에 시도하지 않으면 (임신은)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93af13cb38cafe27695b5b9c8c05200f701244c9da6ea42b80abb9e8595478" dmcf-pid="yxGfvfo9gb" dmcf-ptype="general">이에 백지영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애를 바로 가져"라고 했다. 오윤아는 "사실 진짜 그럴 마음이 크다. 그런 건 옛날처럼 흉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b21db24f56c0160803f9db3108484ab16ecc3b047f08bfaf15728eb3ca0db2d" dmcf-pid="WMH4T4g2aB" dmcf-ptype="general">백지영이 "남자친구가 생기면 솔로생활을 청산할 것이냐"고 묻자 오윤아는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c75067528b6892663153593ce6a057f893a9229d3e21fd0e0bbd8d15adea3d0" dmcf-pid="YRX8y8aVaq"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생각이 있고, 결혼하고 싶다. (별거 포함 13년) 이혼한지 너무 오래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1b3f575bae25b8eea446cc2a94bd44bd03f7b509a723039da3af634e95bb33" dmcf-pid="GnFMXMkPc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평범하게 살 때 누릴 수 있는 행복이 있더라. 근데 10여년동안 소소한 행복을 못 느껴서 결핍이 찾아오는 것 같다. 정말 좋은 분이 있으면 언제든 결혼할 생각이다. 만약 아이가 생긴다면 욕하지 말아 달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e02c7c1165be574b9f232ab400d74a769edf8dd7d71c8a1df5cad4fbc5f3e3f" dmcf-pid="HL3RZREQg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네일아트를 받은 뒤 식당에서 식사했다. 백지영은 오윤아에게 "나는 네가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해서 그 남자친구랑 이런 것 좀 먹으러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단은 깊어지기 전에 나에게 보여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10d0f83fa5ea96d0804c9d151e2b302e65d3c31b28ce64e135d4bf050ccff8" dmcf-pid="Xo0e5eDxgu"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깊어지기 전에 언니를 보여주라고? 왜 내가 너무 실수를 많이 하니까"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너 남자 보는 눈이 너무 없다. 그래서 네가 너무 아깝다"고 했다. 오윤아는 "이상하게 사람 보는 눈이 없는게 아니라 진짜 병이 좀 있다. 나도 어떻게 보면 되게 철벽을 치는 스타일인데, 처음에 나에게 딱 다가오면 멀어지는 스타일이다. '자기가 날 뭔 안다고? 내가 겉모습으로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1a6a1dfc428ab72307853bcf37fd1c9b827b2bab2a3bc7dc71f67e667d33c9" dmcf-pid="Zgpd1dwMgU" dmcf-ptype="general">한편 오윤아는 200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2015년 6월 이혼 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841bdccccc6231e65cb1112fdb2efa6506bd31c729b8d2d0298bdb606ffbb558" dmcf-pid="5aUJtJrRjp"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발연기’는 왜 사라졌나[SS초점] 05-07 다음 “뻔한 전개? 오히려 장점!”…청불 한계 깬 ‘야당’, 올해 최고 흥행 韓영화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