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일만 이혼' 이민영, 폭행·유산 루머에 입 열다 "지금도 한" ('솔로라서') 작성일 05-0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rpDUP3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f26e6bf182889a7f56c254f404609146a92d7efcd9a84875c7e84e8c9d456" dmcf-pid="yOxIPCts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4145536ofha.jpg" data-org-width="650" dmcf-mid="8S0JFime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4145536of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b33f445ecb30c5ce8420507d768fa120d17a9f671913b846f4b75c6d698b67" dmcf-pid="WIMCQhFOp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영이 20년전 파경 당시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88d69393432f2b7295ae8be20a2ae4913a0247d017c49f1c0605c4d7dc787f" dmcf-pid="YCRhxl3I77"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이민영이 학창시절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5bd1485d15adb07d2cb6bab5b08ffaa69b527f74fe7b9c4e1318c1847dcc8a7" dmcf-pid="GhelMS0Czu"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영과 친구들은 20여년 전 파혼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조심스럽기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c7dca684f36087664b99689da120213240fb7e545320da11dee2fde7b1fc6892" dmcf-pid="HldSRvphUU" dmcf-ptype="general">친구들은 "아직도 너무 억울하게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고 루머에 시달리는 이민영을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2ee064c27dea3a88420aecec438186a562323f2145f96f160bb8e50cd192d456" dmcf-pid="XSJveTUlUp" dmcf-ptype="general">한 친구는 "난 그 당시 병원에 같이 있어서 당시 상황을 안다"고 말했고, 다른 친구도 "나도 그때 아들 업고 병원에 갔다. 업고 가서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속상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bcdb551f0a094d401dcd851bdfda24f100748498d8f15a4307c81cd9d605b" dmcf-pid="ZviTdyuS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4145764caus.jpg" data-org-width="647" dmcf-mid="65uLpoIi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4145764ca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614ddd7be24bb4fbc79ecb3705281d4bd147b24d919946ea4808b66c1dd4e8" dmcf-pid="5nuLpoIip3" dmcf-ptype="general"> 이에 이민영은 "그 당시에 얘기를 못 한 내 잘못"이라며 "얘기하면 또 시끄러울 거 같아서 그냥 입 다물고 살았던 게 사실 지금도 많은 한이 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너희들한테 너무 미안했다. 연예인 친구라고 자랑스러운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0ce15c2b33d4180951137d572142997a5cc2d6ef9614da4b2d6c6f4ffc59d2" dmcf-pid="1L7oUgCnp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친구들은 "네가 미안할 일은 아니다"라고 다독이며 "지금의 우리였으면 막 얘기했을 거 같다. '그때는 왜 우리가 아무 말도 못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미안하다. 지금이면 상황이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 거다"고 털어놨고, 이민영은 "나도 그런 생각이 든다. 그랬으면 나도 그런 결정 안 했다. 그때는 뭔가 기사화되고 이러면 돌아갈 수 없다고 여겼다. 그러다 보니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된 거"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0817bd537ef7b6f24a09ff87561c31797916f02c4326d37ccac24b09901a70" dmcf-pid="tozguahL7t"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를 잘 검색해 보지 않는다. 그런데 친구들이 너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이 나온다고 전해줘서 기사를 검색해봤다"면서 "정말 있지도 않은 상황들이 굳어지면서 기가 막힌 이야기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닌 이야기들이 계속 양산이 되고 루머가 계속 꼬리를 물다보니 어디서부터 이 매듭을 풀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c1e34cda88d11f0ab45daefbae6b5f20fb2dfae424e057f37bb68f915d7d9" dmcf-pid="Fgqa7Nlo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4145996xuqk.jpg" data-org-width="647" dmcf-mid="PW9cbkyj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Chosun/20250507074145996xu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fce3475199b55b7192e3c3f89c902336654328ece4aeb3f329df5f9bf413ee" dmcf-pid="3aBNzjSgF5"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그때 나는 좀 미성숙했던 성인이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제 일인데도 잘 해결하지 못했었다. 몸도 마음도 아팠던 시절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될지 정리가 잘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까 그냥 내버려뒀던 거 같다"면서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다보니 안 좋은 일이 닥치면 말을 못하겠더라. 실어증처럼 말문이 닫혔다"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1b004fe0630524172aa9811753367ced6c3fad3145ba72b3ce8a7f95ec43b0" dmcf-pid="0NbjqAva3Z" dmcf-ptype="general">또한 이민영은 "미국에 있을 때 한인 카페에 누가 나에 관한 루머를 퍼트렸다. 나중에 가짜뉴스로 밝혀지자 사람들이 미안하다는 사과와 위로를 담은 편지를 보내준 적이 있다"며 사람에게 상처받았지만 사람에게 치유받게 된 경험도 전했다.</p> <p contents-hash="d0b167c866090d6c76561d5bc3750bbc30ec3cdf492e9f223c63e6094348054a" dmcf-pid="pjKABcTN7X"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영은 지난 2006년 배우 이찬과 결혼했으나, 결혼식 12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이민영은 이찬에게 폭행당해 아이를 유산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부상 당한 모습을 직접 공개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9cbbac57c54a820d55da71720bdc8824005386b04c14d6220d0a70d9f90f886" dmcf-pid="UA9cbkyjzH" dmcf-ptype="general">이찬은 이 같은 주장을 모두 부인했으나 결국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40시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ba897f1a6bf3045d39bddd3d068151a87a86eb399c8a6c3830f62a288820ed4d" dmcf-pid="uc2kKEWA3G" dmcf-ptype="general">파경 후 긴 공백기를 가졌던 이민영은 2011년 드라마 '발효 가족'으로 복귀한 후 '결혼작사 이혼작곡', '고려 거란 전쟁' 등에 출연하며 다시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0d4d2ceceea58b3adc52b7590b690c87475163fdb9cf40c9d9c616a8b469f50e" dmcf-pid="7r6m4sZwUY"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KiiiKiii), 어린이날 'I DO ME' 안무 영상..어린 시절 재연 05-07 다음 전 남편에 맞아 유산…이민영 “침묵한 게 한”(‘솔로라서’)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