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日 팬콘서트 성황···열도 접수 작성일 05-0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evEp6F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aa8b2faf5d7f7ad0f5bbc29895b999f7e08c80cfb615fa78da020189d1bf6" dmcf-pid="YedTDUP3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비더블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75155413spqf.png" data-org-width="1100" dmcf-mid="yP8sgZKG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75155413spq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비더블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d796c1e7ef45cfde650d4576bb2819a80fdbd598585dbfc169859ad4803b14" dmcf-pid="GdJywuQ0u5" dmcf-ptype="general"><br><br>‘4세대 대표 퍼포머’ 원어스(ONEUS)가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열도 팬심을 접수했다.<br><br>원어스는 지난 3~4일 일본 도쿄, 6일 오사카에서 팬콘서트 ‘2025 ONEUS FAN CONCERT ’Between the Earth and the Moon Pt.3‘ in JAPAN’(이하 ‘지구와 달 사이 Pt.3’)을 성황리에 개최했다.<br><br>‘지구와 달 사이 Pt.3’는 ‘달님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가운데, 원어스가 종착지인 ‘어스랜드’에 입국하기 위한 여정을 그려냈다. 이들은 회차별 코너에 변주를 주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br><br>원어스는 ‘Life is beautiful’로 청량감 넘치는 오프닝을 연 데 이어 출입국 심사를 위한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했다. 이 중 ‘어스랜드 스탬프 투어’를 통해서는 지도에 적힌 미션을 차례로 수행해 나가며 큰 웃음을 줬다. 팬들의 도움으로 최종 미션에 성공한 원어스는 스페셜 무대로 제니 ‘like JENNIE’, 아이브 ‘ATTITUDE’ 커버 댄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br><br>‘4세대 대표 퍼포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원어스표 파워풀한 무대도 펼쳐졌다. 원어스만의 콘셉추얼한 매력이 담긴 ‘IKUK’를 비롯해 ‘We Are Young’, ‘Now (Original by Fin.K.L)’까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br><br>특히, 원어스는 현지 팬들을 위한 맞춤형 세트리스트로 아낌없는 팬 사랑을 보여줬다. 이도와 건희는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晩餐歌(만찬가)’를, 환웅과 시온은 발랄한 에너지가 매력적인 ‘HEART’를 선곡해 큰 호응을 얻었다.<br><br>원어스는 또한 이번 팬콘서트를 앞두고 발매된 일본 디지털 싱글 ‘TIME MACHINE’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 데 이어 일본 정규 1집의 타이틀곡 ‘Dopamine’, 데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보였던 ‘LAST SONG’을 차례로 꾸미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br><br>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원어스는 “투문(공식 팬덤명)과 함께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 행복했다. 언제나 원어스의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투문의 응원 소리를 동력 삼아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때 동요는 이렇던데" 잔나비, 현대차 두번째 협업 신곡 '아름다운 꿈' 발매 05-07 다음 잔나비 ‘아름다운 꿈’ 발매···아날로그 감성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