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옥택연, 소녀시대와 2PM 역사적 만남 “그냥 정말 재밌다”(남주의 첫날밤) 작성일 05-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a3Hxc6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b6ba5c04d35e3d1ee657ad604b2d3e9e9e8cb6de20ef70807e7931ab86997" dmcf-pid="GhN0XMkP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80652367kli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zEgZKG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80652367kl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db0ed75e97152d53e546aa181b16da2b8ec1f73a303beb18a34f4ba813c6c" dmcf-pid="HljpZREQ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80652677uf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W1rbpoIi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80652677uf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XSAU5eDxv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5a9460fa54c25b5085c58de272d837b44e3134ef6583d3d0e676f0658560961" dmcf-pid="Zvcu1dwMS7" dmcf-ptype="general">서현 옥택연이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d0c10dc21e35488b2b59d349bc80c1f6f41e42ea4e403cdd8a6667723f85bac" dmcf-pid="5Tk7tJrRCu"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극본 전선영) 측은 5월 7일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21756ca20838042d6bd47765f779c66674c5b52b064b992584e064fa06fb0f" dmcf-pid="1yEzFimehU"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p> <p contents-hash="dcd0ccd09cf37241ab2b7f12d52033490e249adc287c14479e155f3d49dc7121" dmcf-pid="tWDq3nsdSp" dmcf-ptype="general">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경로 이탈 로맨스를 그려낼 서현(차선책 역), 옥택연(이번 역), 권한솔(조은애 역), 서범준(정수겸 역), 지혜원(도화선 역)을 비롯한 배우진과 이웅희, 강수연 감독, 그리고 전선영 작가가 모여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fde43e62c9575028bdb366baef0aa0f40a9b583f7900929efe0607cdb66f2006" dmcf-pid="FYwB0LOJl0" dmcf-ptype="general">먼저 서현은 현대 사회의 여대생 K가 조선시대 로맨스 소설 속 단역 차선책 캐릭터에 깃든 설정을 능청스럽고 경쾌한 말투로 풀어냈다. 낯선 시대에 떨어진 MZ 여대생의 유쾌발랄한 행보에 간단한 손동작과 몸짓을 더하며 대사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5d686236870a5c880296776bfcf5db9de25157c454e84408132a81550dd2eb07" dmcf-pid="3a6SmzMUW3" dmcf-ptype="general">완벽한 스펙에 차디찬 냉혈 남주 모멘트까지 지닌 경성군 이번 역 옥택연은 냉정한 태도와 단단한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서현과 마주한 장면에서는 무심한 말투와 대비되는 다정한 시선으로 이번 캐릭터가 가진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28a691d1361ac59f46fa8f9a3bc4d2f0e329d22a2dd1e600f266d1b2e812b83" dmcf-pid="0NPvsqRuWF" dmcf-ptype="general">권한솔은 로맨스 소설 속 여주인공 조은애라는 인물을 담담하고 부드러운 대사 톤으로 구현하며 캐릭터의 조용하고 신중한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소설 속 삼각관계를 책임지는 서브남주 정수겸으로 나선 서범준은 여유 있는 호흡으로 따뜻한 온도를 채워갔다. 지혜원은 악역 도화선 캐릭터의 직설적인 성격을 날 선 화법과 예측 불가한 대사로 표현, 리딩 현장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be9f7eb234d7346659e026433292a38a625edfefdf392037e5f4911102df32af" dmcf-pid="pjQTOBe7Tt" dmcf-ptype="general">이같이 다섯 배우는 각기 다른 인물에 녹아들며 시작부터 생동감 있는 호흡을 완성했다.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전개와 캐릭터 사이 티키타카, 그리고 배우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753b0744bd975e3c6ed30078a0601e824a82a26369321630559bc7d288492b7" dmcf-pid="UAxyIbdzl1" dmcf-ptype="general">대본리딩을 마친 후 서현은 “그냥 정말 재밌다”며 “한순간 한순간이 굉장히 재밌는 장면으로 가득하다”고 애정을 보였다. 옥택연 역시 “풀어져 나가는 이야기들, 그리고 관계성이 굉장히 재밌었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336423d3a04f7c2a55018967875a582c33cb26046b70cad2dd807973475b0b6" dmcf-pid="ucMWCKJql5"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7kRYh9iBW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EeGl2nb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름 바꾼 아이들, ‘We are’ 트랙리스트 공개 05-07 다음 ‘귀궁’ 육성재♥김지연 비하인드 스틸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