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마약 전과 품었다…"이혼 NO, 먼저 보듬어준 건 남편" ('솔로라서') 작성일 05-0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sadyuSZ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7ZONJW7vt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f340fd066e657d3ff31b9849804851f00ad1a246c2d13f37d207c8b684c5a" dmcf-pid="z5IjiYzT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지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80605243mmfw.jpg" data-org-width="700" dmcf-mid="pWQB0LOJ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80605243mm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지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50bf6ff388e891c6393950ead1d7915127efa61ae918b73c56f5451619051" dmcf-pid="q1CAnGqyXP" dmcf-ptype="general">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이혼은 없다고 못 박았다. <br><br>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오윤아가 절친 백지영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결혼 생활 어떻게 유지하냐. 스트레스받을 때 없냐"는 오윤아의 질문에 백지영은 "절대 일방은 없다. 다 쌍방이다. 내가 남편에게 잘하는 건 석원 씨도 나에게 그만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난 남편이 아직 너무 좋다. 그마음이 없으면 억지로 못 갈 것 같다. 우리 부부도 당연히 위기는 있다.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부분이 많은 거다"라며 "어떻게 보면 먼저 보듬어주고 안아준 건 석원 씨다. 그래서 나도 더 안아주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6a4b4470dd849d80cc96e37dd5166d96d2b1bae491cd3122e2aa4be32e8267" dmcf-pid="BthcLHBW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80606597bhkr.jpg" data-org-width="563" dmcf-mid="UOdVzjSg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10asia/20250507080606597bh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3f2ad4e403a1aa1de775f8df8c6b7d92cae7a1ac8ea3bf55358a663d68f44f" dmcf-pid="bFlkoXbY18" dmcf-ptype="general"><br>백지영은 정석원과의 관계를 '전우애'라고 표현하며 "내가 싸우는 사람과 함께 싸워줄 사람이다. 사실 이편은 잃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br><br>또 백지영은 "어디를 가도 '나는 이혼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고 자주 이야기했다. 이 사람과의 이혼은 내 사전에 없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이 사람은 나 없으면 안 된다"며 애정을 보였다. <br><br>이에 오윤아는 "형부 너무 좋고 순수하다. 민이랑도 잘 놀아주더라. 민이가 나중에는 귀찮아했을 정도"라며 고마워했다. <br><br>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약 2년 6개월의 교제 끝에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정석원은 2018년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마사 서현 vs 악마에게 잠식당한 정지소, '긴장 폭발' 강렬한 구마의식 (거룩한밤) 05-07 다음 “사회 잘 보네? 근데 그 멘트 좀 과했어”…유재석, 결혼식서 속으로 평가 중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