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7일 오늘 12번째 내한…역대 최다 방문 할리우드 스타 작성일 05-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션 임파서블8' 글로벌 투어 시작<br>도쿄 스케줄 소화 후 7일 오후 한국 입국<br>'미임파' 시리즈로만 내한 6번째…"친절한 톰 아저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PS9DYcDd"> <p contents-hash="037ff10388418c053e21221e004a4ad785ac1911212d0e6522c49959756e3906" dmcf-pid="uu2s7NloO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 투어에 돌입했다. 그는 7일 오후 한국에 입국해 국내 영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려 12번째 내한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746ae68caa2c10a02983d7dc0958f09036b9232af6059bca4171402c1205d" dmcf-pid="77VOzjSg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크루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Edaily/20250507081636882mqrm.jpg" data-org-width="670" dmcf-mid="pQJHPCts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Edaily/20250507081636882mq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크루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60c11506694b5de327f4326251adb83f6482588a89354048589e10c7209853" dmcf-pid="zzfIqAvasM" dmcf-ptype="general">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8’의 홍보차 7일 오늘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다. 오는 8일 국내 취재진과의 프레스 컨퍼런스 및 레드카펫 행사가 예정돼있다. 영화의 또 다른 주역들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을 비롯해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예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도 같은 날 입국해 내한 행사를 함께 소화한다. </div> <p contents-hash="a89b79c1ec017d0bb9e7423d24c98bf026bdb9de5e37f6416c4ea99af783e812" dmcf-pid="qq4CBcTNIx"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친한파’ 배우로 불리는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무려 12번째로, 할리우드 스타들 중에서도 최다 방문 기록을 보유 중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로, 2023년 전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개봉 당시에도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3e241cc5b40ff72fa263e213c1d8ef8f9e4ffbfb178d9e6fecdae6fe0d69faa9" dmcf-pid="BB8hbkyjEQ" dmcf-ptype="general">또 톰 크루즈는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친절한 팬서비스, 유쾌한 목격담 등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각종 미담을 쏟아내며 ‘친절한 톰 아저씨’란 애칭도 갖고 있다. 이번 12번째 내한에선 한국 팬들과 어떤 추억을 쌓고 미담을 경신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04b00ba67bb5698d2791a8c9d7323f01db19811f53cb4fb2481d62a850c7664c" dmcf-pid="bb6lKEWAwP"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관련해 이날 자신의 SNS에 “도쿄에서 글로벌 투어를 시작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이 놀라운 도시를 25번째 방문하는 셈이다. 이 영화는 이 시리즈의 진정한 정점”이라는 문구와 함께 작품 관련 사진들을 게재했다. 톰 크루즈는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 도쿄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늘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다. </p> <p contents-hash="62aec5434c0ef5508bf8aec7d9ae174e6626936b0f65a96be05df11644ee9fec" dmcf-pid="KKPS9DYcm6"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작품으로,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에선 북미보다 앞선 오는 17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9RgteTUlI8"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전남친, 子 민이 그 정도일 줄 몰랐다고‥상처 받아" 최악 연애 고백 ('솔로라서') [종합] 05-07 다음 정시아 딸, 美서 작가 데뷔…"LA 아트쇼에 작품 출품, 2개 팔려" (라디오스타)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