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파격 삼자대면 작성일 05-0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MqN12X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723ca8130513c48079b7bab1126c6c395f19f1d27a658874bea57e78efc1d" dmcf-pid="fnRBjtVZ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파격 삼자대면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bntnews/20250507081603416kxaq.jpg" data-org-width="680" dmcf-mid="2eQ7gZKG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bntnews/20250507081603416kx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파격 삼자대면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82d7a916d2acbf391bd046a3e0673675ad09fa5b0145eb9f584c9e2a21d054" dmcf-pid="4LebAFf5dW" dmcf-ptype="general"> <br>‘K-장녀’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와 ‘친엄마’를 한자리에 모은 파격적인 삼자대면을 가진 가운데, 세 모녀가 서로의 아픔을 나누는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div> <p contents-hash="d4e987ff5dc0e7156fff3c209fc057f9b664317be18e7afc26066188046ac681" dmcf-pid="8odKc341Jy"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서울 근교의 한 한정식집에서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 그리고 3살 때 헤어진 후 재회한 ‘친엄마’와 함께 만났다. 길러준 엄마는 이승연 친엄마의 밑으로 올라간 아들의 호적 정리를 위해 직접 법원에 와주었던 친엄마에 대한 고마움으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어 했고, 이승연이 자리를 마련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8a2468d7ab5226343346b87584a312866d6a7927ba10da5a71d0b0d7053e1c5f" dmcf-pid="6uFlKEWAJT" dmcf-ptype="general">길러준 엄마는 “승연이 어릴 때 사진 못 봤다고 해서 사진을 좀 가지고 왔다”라며 이승연의 과거 사진을 건넸다. 친엄마는 함께하지 못하는 동안 놓쳐버린 이승연의 유년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시선을 떼지 못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친엄마는 “승연이 키우면서 힘든 거 없었어요?”라며 본인과 떨어져 있던 이승연의 시간을 궁금해했고, 두 엄마는 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 </p> <p contents-hash="ac559e975b0ca50d5aac33c8bcd63d086cb821befa7aadd7408dd932805c37f8" dmcf-pid="P73S9DYcnv" dmcf-ptype="general">또 길러준 엄마는 “승연이 덕분에 지금까지 산 거예요. 승연이가 고생 많이 했어요. 나도 모르게 서럽게 했었을 수도 있고…”라며 딸이 상처받지는 않았을지 걱정하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두 엄마의 이야기를 듣던 이승연은 결국 왈칵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bb41d0fea21a39aa8ad7eb47fa06e75b06cf09f0bed230b4887de850d0433ba" dmcf-pid="Qz0v2wGkMS"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연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자연스럽게 두 엄마는 ‘공공의 적(?)’ 이승연 아빠의 뒷담화를 시작했다. 남편의 오랜 백수 생활+외도+소통 단절 등에 지쳐 ‘졸혼’을 선언했던 길러준 엄마는 친엄마에게 “제가 졸혼하면 어떨 것 같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친엄마는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 참고 내 멋대로 하고 살아라. 스트레스 받으면 저랑 만나서 풀어요”라며 비밀모임을 계획했다. </p> <p contents-hash="bd6cea91c419b940d5b3282d4a6d906183c7e4a869b20de21d6237f6b2889925" dmcf-pid="xqpTVrHEMl" dmcf-ptype="general">눈치 빠른 딸 이승연은 “그래서 언제부터 같이 사냐”고 물었고, 두 엄마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면...”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진지하게 ‘졸혼’을 원하는 길러준 엄마에게 친엄마는 “조금 있으면 병원에 간다. 들어가면 못 나온다. 딱 2년만 참아라”라며 구체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에 이승연은 “죄송한데 두 분께는 남편일지 몰라도 저에겐 아버지라 ‘금방 가신다’ 이런 표현은 좀 그런데요?”라는 반응으로 두 엄마의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2de0a2303fa25cd7770905edfa1c687c212ba588643fee38a8e13e3cbc23a09" dmcf-pid="yDjQIbdzeh" dmcf-ptype="general">장난스러운 분위기였지만, 친엄마는 “한이 많았는데 생각을 바꾸니까 한이 다 사라졌어요. (행복은) 종이 한 장 차이더라고요. 속 시원하게 내가 만들어 줄게. 내가 노력할게”라며 길러준 엄마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랐다. 또 ‘졸혼’보다 행복해질 방법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이승연은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마음이 빨리 녹았으면 좋겠어. 날 잡고 셋이서 어디라도 가서 ‘쌍욕(?)’을 한 번 해보자”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p> <p contents-hash="ccc42dc51dfba6b6d05daa0f9dfb0efd7efb861f8e7e4a47e23f4c02e4044d2a" dmcf-pid="WwAxCKJqJC" dmcf-ptype="general">길러준 엄마는 딸 이승연과 친엄마의 제안에 “2년만 참아보려고 해요”라며 응어리진 마음이 풀린 모습을 보였다. 이승연은 “’아무리 늦어도 봄은 온다’는 말을 봤어요. 봄은 온대요. 우리 가족의 봄도 오겠죠?”라며 가족에게 찾아온 조용한 변화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d7094ad3d0c8cec5868d5af25c0e5e617d2c4f438f7fa8bd140b1f01635736c" dmcf-pid="YrcMh9iBRI" dmcf-ptype="general">한편, 부려만 오던 아들 여민에게 첫 칭찬을 건네며 부자 관계 회복에 발걸음을 내딛은 여경래는 아들을 위해 특별 멘토,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를 초대한다. 여민과 절친인 정지선은 “배우려고는 했어? 왜 다 해주길 바라?”라며 쓴소리 폭격을 날렸다. 정지선의 강한 자극에 여민은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자극 받았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아슬아슬한 여경래 부자 관계에 변화를 줄 정지선의 솔루션은 다음주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b8f4ef7fa7440790e6976ca298b657cb0b5f722ded2f42042a751bf6f3caf28" dmcf-pid="GmkRl2nbiO" dmcf-ptype="general">또 ‘박찬욱의 남자’, 44년차 배우 오광록이 연락이 뜸해진 아들과 7년 만에 마주 앉는다. 간신히 성사된 만남이었지만, 아들은 “아빠한테 화가 나서 연락을 피하는 것 같다. 아빠랑 저는 유대감이 없고 저한테 존재감이 없다. 있으니만 못한 사람이다”라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했다. 꿈에도 몰랐던 아들의 속내에 오광록이 당황한 가운데, 오광록 부자의 간극이 좁혀질 수 있을지가 다뤄질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 dmcf-pid="HsEeSVLKMs"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빈, '이혼보험' 종영 소감 "'나다운 삶' 생각..소중한 시간" 05-07 다음 조세호 9살 연하 아내…슈퍼모델 출신 정수지 ‘배지현·나나 동기’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