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자식 농사 대박났다 “딸, 예원학교 입학…美서 작가 데뷔”(라스) 작성일 05-0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qbdyuS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67da4cd99d6f16c5b9acedc3901066b84e8436ac58686e7983b523f63ede0" dmcf-pid="BjBKJW7v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시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82710331wyzi.jpg" data-org-width="1000" dmcf-mid="7q6xc341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82710331wy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시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09ab9a8822e02966e6de38f1ea0b174997d785003a85eb2c29b92dd2721392" dmcf-pid="bAb9iYzT0U"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정시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두 아이의 ‘찐 매니저’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한다. “요즘은 남편보다 아들이 이상형”이라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각각 농구와 미술을 전공 중인 자녀들을 위한 헌신적인 육아 라이프를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br><br>오늘(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배우 송일국, 배우 오민애, 방송인 정시아, 가수 KCM이 출연하는 ‘폭싹 속았수다’ 어버이날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준우는 농구 유망주로 성장 중이며, 둘째 딸 서우는 미술에 재능을 보이며 ‘예원학교’에 입학한 소식과 더불어 어린 나이에 LA 아트쇼에 작품을 출품해 화제를 모았다.<br><br>그는 두 자녀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일상에서 직접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헌신적인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밝힌다. 정시아는 “남편은 아들 담당, 딸은 제 담당”이라며 남편 백도빈과의 청소년이 된 아이들 육아 분담법을 공개한다.<br><br>우선 정시아는 농구선수로 성장 중인 첫째 아들 준우가 친한 형의 농구 테스트를 따라갔다가 되레 캐스팅 당해 6주 만에 23kg을 감량하고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과정, 그리고 함께 찍은 전국체전 사진까지 공개하며 감동을 안긴다. 그는 “요즘 아들과 걷다 보면 제 이상형이랑 걷는 기분”이라는 말과 함께 “운동선수는 존경할 만한 사람들”이라며 과거 운동선수에게 대시 받았던 사연까지 소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db2ae59e26ccf6b8597d98b3603032fe7fc9beb3917af8005741ce815fc06" dmcf-pid="KcK2nGqy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82712161em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8K2nGqy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82712161em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8b2285e4d8cf0374654d2a875cd3d21101fe8fa9d965cbb7b0de4b485c9c5" dmcf-pid="98YHBcTNF0" dmcf-ptype="general"><br><br>아들 경기를 따라다니며 전국을 누비는 동안 생긴 카드 내역 해프닝도 공개됐다. 정시아는 “지방을 다니며 모텔에서 숙박 생활을 했다”며 “카드 내역에 모텔이 많다 보니 오해를 살 수도 있지만 모두 아들 경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br><br>정시아의 둘째 딸 서우를 위한 ‘아트맘’ 생활도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는 “서우가 LA 아트쇼에 세 작품을 출품했는데, 그중 두 작품이 판매됐다”고 밝히며 자존감이 높아진 딸의 변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입시 준비 당시 하루에 연필을 100자루씩 깎았다는 그는 “시험 볼 때 혹시 연필이 깨질까 봐 다양한 미술용 연필 200자루를 챙겼다”고 밝혔고, MC 김구라는 “자녀들이 잘돼서 그런지 얼굴이 확 폈다”고 감탄한다. 그는 연필을 함께 깎아준 시아버지에 대해서는 “장인이 나타난 줄 알았다”며 ‘연필 깎는 장인’ 에피소드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한다.<br><br>이어, 시험장에 아트키트를 들고 갈 때 생길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대비해 휴지, 손수건, 머리끈까지 챙겼다는 정시아의 이야기에는 출연진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한다. 딸은 “엄마, 그냥 기저귀도 채워”라고 할 정도였다고 전하며 유쾌한 고백까지 더했다.<br><br>아이들을 위해 달리는 현실 엄마 정시아의 고군분투, 그리고 가족을 향한 진심은 오늘(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MC들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학생 어남선’ 류수영 “이게 맛 없으면 혀 이상” 05-07 다음 SKT 유심 재고 부족 여전…내주쯤 숨통 트일 듯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