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단순 이혼녀 틀에 갇히지 않았다 “끝까지 응원해줘 감사”(이혼보험) 작성일 05-0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yhFime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0b84857544ab26518e35ffb6da24c384496100da7c1fafa8c3b3b4042885db" dmcf-pid="GZWl3nsd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앤드마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82509369fnxk.jpg" data-org-width="650" dmcf-mid="W6059DYc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82509369fn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앤드마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H5YS0LOJ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cbca10bfd1a37b176a04b1c06315bdbf80b4927567e09c4344fe794edbcfb25" dmcf-pid="X5YS0LOJvD" dmcf-ptype="general">이주빈이 강한들을 통해 나다움을 배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70ecdc8378339e62c0d1e5075ac09e4476372ac4aa5889fca60263bd707a42" dmcf-pid="Z1GvpoIivE"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빈은 5월 7일 소속사를 통해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8aca4ced89e1a39335e50f8b98b7f694ee3b11fe96276d80318e849c0def55" dmcf-pid="5tHTUgCnyk" dmcf-ptype="general">극 중 이주빈은 외유내강 면모를 지닌 ‘강한들’ 역을 맡아 복합적인 내면의 갈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0eca04829cb401e30ed8c4665e78979b886f7db493c21de68d7d00d05ce6332" dmcf-pid="1FXyuahLSc"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오랜 시간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아오다 더 이상 참지 않기로 결심하고, 스스로의 목소리를 찾아 나가는 인물이다. 이주빈은 이 캐릭터를 단순한 ‘이혼녀’ 틀에 가두지 않고, 사회적 통념과 가족의 기대 속에서 억눌려온 한 여성이 자신만의 삶을 회복해 나가는 서사로 깊이 있게 표현해냈다. 이를 통해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이주빈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06eda258b6e93ee77e2a93643d2aa07c43b605b2e72956e8d26eb505a22133c" dmcf-pid="t3ZW7NloTA" dmcf-ptype="general">종영을 맞은 이주빈은 “긴 시간 동안 이혼보험을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들이를 통해 ‘나다운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끝까지 '이혼보험'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85b3387d2b325f7130f094c00c5989a0d4eca970204e8edae9e890df751689" dmcf-pid="F05YzjSgWj" dmcf-ptype="general">한편 이주빈은 '이혼보험'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3p1GqAvav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UtHBcTNh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연예인'이라더니…조세호 아내, 174.8cm 슈퍼모델 출신 반전 이력 05-07 다음 "엄마! 아빠 죽었다" 여경래 셰프, 5살 때 父 교통사고 목격 ('아빠하고') [종합]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