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골리앗' 최홍만, 복귀 선언..."다시 시작하고 싶다" 작성일 05-07 107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격투기 스타 ‘테크노골리앗’ 최홍만(44)이 대중 앞에 다시 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07/0006006528_001_20250507082913576.jpg" alt="" /></span></TD></TR><tr><td>‘테크노골리앗’ 최홍만이 유튜브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섰다. 사진=올파이츠유니버스</TD></TR></TABLE></TD></TR></TABLE>최홍만은 최근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의 대표 토크쇼 콘텐츠에 출연해 근황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최홍만은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br><br>최홍만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감사한 만큼 외롭고 힘든 시간도 있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지난 수년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나 자신을 돌아봤다”며 “이제는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br><br>최홍만은 과거 격투기 무대 활약상은 물론 앞으로 계획 등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개설 계획도 공개했다. 시청자들과 ‘암살자’라는 독특한 채널명 아이디어를 유쾌하게 주고받기도 했다.<br><br>최홍만은 이날 방송에서 세미 슐츠와의 전설적인 승리,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와의 대결, 일본 방송 및 격투 무대에서의 활동 등 전성기 시절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여전히 격투기에 대한 열정이 살아 있음을 밝혔다.<br><br>최홍만은 “다시 시작하고 싶다. 아직 보여드릴 게 많다”며 격투기와 예능, SNS까지 아우르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대중과 호흡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br><br>민속씨름 선수 시절 신장 218cm 160kg의 엄청난 피지컬을 앞세워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를 처지한 최홍만은 이후 격투기에 진출해 K-1 등 격투기 무대에 진출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br><br>하지만 2019년 국내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패배를 당한 뒤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카페] 화산 폭발로 숯덩이 된 문서, 제목 밝혔다 05-07 다음 펜싱 女사브르 세계 1위 전하영 "최고의 시즌, 마무리도 완벽히"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