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에 맞아 유산’ 이민영, 20년 전 폭행사건 언급 “지금도 한” 작성일 05-0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53OBe7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801117d7eef20612c9ca7a714553209c53b115690b4b4050c2db7b97c50d1" dmcf-pid="5V10Ibdz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egye/20250507084543156jcwc.jpg" data-org-width="647" dmcf-mid="XouBy8aV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egye/20250507084543156jc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333cec2a6155d6a78d7ef342c7391e014eece61e8c0d4c29ff1da471bcf436" dmcf-pid="1ftpCKJqgo"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민영(49)이 파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d18e56b41e844ece6b2b0ad1e48584a64ecfa9f838e129b99253e15da5d33119" dmcf-pid="t4FUh9iBjL" dmcf-ptype="general">지난 6일에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이민영이 과거 루머에 상처 받았던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ffc12cbd84c0ffbcc9c8a7425bf2b04c30b544e3b3cf10f91f2764edbdb7f0fd" dmcf-pid="F4FUh9iBAn"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의 친구들이 솔로인 자신을 걱정하자 나름대로 혼자 즐겁게 잘살고 있다. 어릴 적 꿈이 현모양처라고 해서 지금 내가 혼자 지내는 게 탐탁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470122b88c447460197f0826b8b6f0baf8684557179f87830e2afd6fdbb70c" dmcf-pid="383ul2nbNi" dmcf-ptype="general">친구들은 이민영의 과거 파혼 루머에 대해 "오랜만에 예능에 나오지 않나. 아직도 말도 안 되는 루머들이 많아 속상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fd74765718bbbfcf928a26dd64b95e0fd1a91bc3f1e121f542afe10dd1630f" dmcf-pid="0607SVLKkJ" dmcf-ptype="general">또 다른 친구는 "난 그때 병원에 같이 있지 않았냐. 알지", "아들 업고 가서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회상했다. 당시 직접 인터뷰도 했다는 친구는 "있는 그대로 얘기했다. 목소리 변조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15aaa0619be704d5b75ece5649d10208002f575969913bd03230e433844949" dmcf-pid="pPpzvfo9cd"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그 당시 얘기를 못 했다. '얘기하면 또 시끄럽겠지' 하고 입을 다물고 살았던 게 지금도 한이 됐다"며 "뉴스를 검색해 보니 있지도 않은 상황이 굳어져 가면서 기가 막힌 이야기들이 많다는 걸 알았다. 아닌 얘기들이 양산되고 루머가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어디서부터 매듭을 풀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96010208e129e9e7ecfc020be1523f6a0c91f1867d1df142d240301a01d5c4a" dmcf-pid="UQUqT4g2c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인이었지만 미성숙했던 것 같다. 내 일인데도 해결하지 못했고 몸도 마음도 아팠던 시절이었다. 표현을 잘하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 말문이 막혔다. 실어증이 오고 말 더듬이 된 것 같았다. 한이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3b24170262f12e7cddaa3f5baa50708953f8105d6346e556e640a1bcf02c65c" dmcf-pid="uxuBy8aVcR" dmcf-ptype="general">동창들도 "아직도 너무 억울하게,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560ac277f72487f6676414bbfdca646f46f6118551514ced9263fcd8d99caa0c" dmcf-pid="7M7bW6NfkM"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요새는 아예 연애 생각이 없다. 연애 세포가 죽은 것 같다"며 "내가 I(내향형)이라서 E(외향형)한테 간택 받아야 하니까. 연애할 때도 이성이 먼저 다가오면 고마워서 사귀었던 것 같다. 좋아하면 표현해야 하는데 적극적으로 못했다. 마음에 안 드는데도 '네, 네'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cb4ae162c757b0ec9ad42cd13811249a08c1c1bcafe9926f62860debee2338" dmcf-pid="zRzKYPj4ox"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영은 2006년 탤런트 이찬(48·곽민찬)과 결혼, 12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이민영은 이찬에게 폭행을 당해 유산했다고 주장했다. 이찬은 부인했지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p> <p contents-hash="e9dd1c4b86e56a7de86c040962935a067e709a3d02fb7af96f946c78dc363ffa" dmcf-pid="qeq9GQA8aQ"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광록 아들, 7년만 재회 “없느니만 못해”(‘아빠하고 나하고’) 05-07 다음 ‘브랜드 로고 1인자’ 구정순 1400평 대저택 위용 “RM도 억대 의자 하나 보러 방문”(백만장자)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