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고군분투에도…'이혼보험' 1%대 종영 작성일 05-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PU9DYc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41c352721421c6f3070280a7159e8fc522f75fb102cbe19bf418c0c3c5ba4" dmcf-pid="29Qu2wGk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이혼보험' 최종화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TBC/20250507084428976qjcj.jpg" data-org-width="559" dmcf-mid="K5pvZREQ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JTBC/20250507084428976qj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이혼보험' 최종화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a7a299ff05b44e664196d1852d53bdfb493acdda468b3e9ed40d26f54e34b1" dmcf-pid="V2x7VrHEzc" dmcf-ptype="general"> 배우 이동욱이 주연한 tvN 월화극 '이혼보험'이 1%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br> <br>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이혼보험' 최종화는 전국 기준 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3월 31일 3.2%로 시작한 '이혼보험' 시청률은 방송 내내 하락세를 보이다 5일 0.9%까지 떨어졌다. 마지막 회에서 0.2%포인트를 올려 '0%대 굴욕'은 겨우 피했다. <br> <br> 1%대 시청률로 종영한 tvN 드라마는 5년 만이다. 2020년 배우 정해인, 채수빈 등이 주연한 tvN 월화극 '반의반'이 1.2%로 종영한 바 있다. '이혼보험' 주인공을 맡은 이동욱은 2015년 tvN '풍선껌' 이후 10년 만에 1%대 성적표를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br> <br> 해당 드라마는 안방극장에서 다수의 히트작을 내놓은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 등이 주연하고, 이혼 보험이란 신선한 소재를 내세워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평일 방송 등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시청률 참패를 맛봤다. <br> <br> '이혼보험'은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개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왔다. 마지막 회에서는 세 번 이혼한 엘리트 보험계리사 노기준 역의 이동욱과 동료 강한들 역 이주빈이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되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욱의 친구 안전만 역 이광수와 이동욱의 첫 번째 처 전나래 역 이다희는 싱가포르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공항에서 만나 입맞추며 로맨스를 예고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tvN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 일본인' 코스모시, 글로벌 차트 데뷔…요정 비주얼 화제 05-07 다음 “이혜영 액션 통했다”…호평 일색 ‘파과’, 좌판율 1위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