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단일 종목 최고 역사' 동아일보기 소프트테니스 수원시청-안성시청 단체전 정상 작성일 05-07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5/07/0004020947_001_20250507091107507.jpg" alt="" /><em class="img_desc">수원시청 선수들이 6일 제103회 동아일보기 소프트테니스대회 정상에 오른 뒤 임교성 감독을 헹가래치는 모습.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em></span><br>스포츠 단일 종목 중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수원시청과 안성시청이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br><br>수원시청은 6일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3회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문경시청을 눌렀다. 풀 매치 접전 끝에 홈팀을 3 대 2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3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수원시청은 일본인 선수 후네미즈 하야토가 단·복식에서 1승씩 따내는 활약으로 2017년과 지난해 문경시청에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5/07/0004020947_002_20250507091107548.jpg" alt="" /><em class="img_desc">안성시청 김유진.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em></span><br><br>안성시청도 전날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옥천군청을 제압했다. 매치 스코어 3 대 1로 이긴 안성시청은 10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등극했다.<br><br>올해 실업춘계연맹전과 회장기까지 3관왕을 달성했다. 안성시청은 지난 1999년 창단 후 동아일보기 통산 3회 우승도 이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위너, 송민호 제외 강승윤X김진우X이승훈 3인 콘서트 개최 [공식입장] 05-07 다음 “졸혼 참아라, 금방 가신다” 이승연, 친엄마 직설 조언에 충격 “내겐 父인데 ('아빠하고')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