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커플’ 변우석♥김혜윤, 달달 투샷 또…팬들 기뻐 죽네[종합] 작성일 05-0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FLh9iB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b10b946d58f2786a5fb74b8b998bff1c0b84bc7f6a1d351963bc1292be82d" dmcf-pid="WY3ol2nb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91410654rdhi.jpg" data-org-width="1080" dmcf-mid="Qy2m1dwM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91410654rd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7e7e41e4a66c7f2e42451b3025acd85cbb73852e3e0227b36e3e26bea8d9bc" dmcf-pid="YG0gSVLKFo" dmcf-ptype="general"><br><br>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솔선 커플’ 변우석과 김혜윤이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여전한 케미를 선보였다.<br><br>지난 6일 백상예술대상의 공식 SNS 계정에는 변우석과 김혜윤의 커플 네컷 사진이 공개됐다. ‘선업튀’에서 ‘솔선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이 드라마로 PRIZM 인기상을 수상했다.<br><br>두 사람은 인기상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수상의 영광을 누리고 있었다. 변우석은 하얀색 턱시도를, 김혜윤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어 꽃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종영 1년이 가까이 지났음에도 실제 커플인양 자연스러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18c6f9b1e544067651f41cfe248a25b3f8d0b566b6cafd9dd5fa91577a1a6" dmcf-pid="GQLZVrHE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윤, 변우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91412082imys.jpg" data-org-width="700" dmcf-mid="xpZdsqRu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sportskhan/20250507091412082im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윤, 변우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c39bede3849457e3eac462f93f8d92347c3f0adedb360be1a3b83c059e392a" dmcf-pid="Hxo5fmXDzn" dmcf-ptype="general"><br><br>변우석과 김혜윤은 드라마가 종영한 지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말에 두 사람은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재회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 변우석과 김혜윤은 솔선 커플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br><br>나아가 변우석은 인기상,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아티스트상, OST상, 올해의 남우주연상까지 총 6관왕을, 김혜윤은 인기상, 베스트 액터상, 베스트 아티스트상까지 4관왕을 석권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br><br>한편 지난해 5월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임윤아, 축제에서 보고 싶은 女스타 1위 [스타폴] 05-07 다음 고집불통 박성웅,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 프로농구 감독(맹감독의 악플러)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