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신부 “‘아침마당’ 출연 이후 라디오 고정 낙점‥연예인 꿈 이룬 것 같아” 작성일 05-0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fAQhFO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23eb19bfe43caee89586c422485be277c241502290d447820383e0033a2272" dmcf-pid="7e7JKEWA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민 신부/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92719456rhsc.jpg" data-org-width="623" dmcf-mid="Upayk08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92719456rh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민 신부/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zdzi9DYc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8a8dbd0aac4e99d801025b7bd60a6df1f91121826e9c49cdb443880bcd2bc60d" dmcf-pid="qJqn2wGkW6" dmcf-ptype="general">이창민 신부가 '아침마당'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304d32bf523c15dec5c9d3c99772209d39a19fb5cf82a9b939efd74afa1ab3e" dmcf-pid="BiBLVrHEC8" dmcf-ptype="general">5월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부처님 오신 날 기획으로 꾸며져 '전국 스님 노래자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e430b9945a433bba97fecc2b49a0de73d7f7393abcfe202cde556c1373885b9" dmcf-pid="bnbofmXDl4" dmcf-ptype="general">축하 사절단으로 함께한 이창민 신부님은 "작년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했던 이창민 신부다. 그때 목사님, 신부님들이 노래 자랑을 했는데 묘광스님께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함께하셨다. 제가 그 보답을 하기 위해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드리기 위해 이 무대에 섰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3771bc6ff9893848590d08736ab3ec6d9587017ac5fb0c691a176a2769d5e43c" dmcf-pid="KLKg4sZwlf" dmcf-ptype="general">"스님노래자랑이지만 열심히 부르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이창민 신부님은 "제 초등학교 시절 장래희망은 첫번째로 신부님, 두번째로 연예인, 세번째로 뮤지컬 배우를 꿈꿨다"며 "저는 신부가 되기 전 뮤지컬 배우로 활동도 했다. 제 첫 직장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놀이공원으로, 퍼레이드를 펼치며 꿈을 이루고 살았다. 신부님과 1년 후 수도원으로 들어가기로 약속했지만 전화를 드려 '제 꿈을 찾은 것 같다. 죄송하다'고 인사를 드렸다. 당시 신부님은 가볍게 수도원에서 살아보길 제안하셨고, 간단한 짐만 들고 들어갔다가 지금까지 살게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675abbaeebb1b38871ac11ec35e99fe6617c05f916efdb60d270f12abb8e2d7" dmcf-pid="9o9a8O5rhV" dmcf-ptype="general">가난하고 어려운 청소년들을 돌보고 꿈을 키워주는 일을 하고 있다는 이창민 신부님은 "영영 다시 노래를 하지 못할까 봐 두려운 시절도 있었으나 수도의 신부로 열심히 활동하다 보니 '아침마당'에도 출연하게 되고 연예인의 꿈도 이룬 것 같다"고 기쁨을 표했다. '아침마당' 출연 이후 라디오 고정 패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됐다고. 이창민 신부님은 "사실 저는 불교는 잘 몰랐지만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은 같은 것 같다"고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2g2N6I1mh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aVjPCtsl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메기남 상윤, 본격 활동..대혼돈 사태 발발 05-07 다음 금융인증서 등 담긴 ‘디지털신분증’… 갑작스러운 문자 먹통땐 해킹 의심을[10문10답]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