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오전 10시 대국민 사과⋯사고 발생 19일 만 작성일 05-0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일일 브리핑 참석⋯사고 수습 방안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FvJGqylz"> <p contents-hash="d8d7247437d1f973681e33c1eed4ce6ff1cd16b8c7638251e1a76bcd0bd9069f" dmcf-pid="YA3TiHBWl7"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SK K타워에서 열리는 SK텔레콤의 유심(USIM) 관련 일일 브리핑에 참석해 대국민 사과를 한다. 해킹 사고가 발생한 지 19일 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322db9cef420f460d4828833b5c95bb25e1e5f40df3da88f08f513146df7d" dmcf-pid="GrzXNFf5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최근 한국경제의 도전과제와 대응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news24/20250507093435458bcob.jpg" data-org-width="580" dmcf-mid="yQpWLZKG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news24/20250507093435458bc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최근 한국경제의 도전과제와 대응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ea2bd0e86b798e3abd1d6abfd330ae34193ac48d18c0fa97600fe925390d87" dmcf-pid="HmqZj341CU" dmcf-ptype="general">이날 SK그룹은 "최 회장이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는 언론 브리핑에 직접 참석해 고객들에게 사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2aba459124639062783d775f55bebe773b2822f2884f123ec525ae0e77614f" dmcf-pid="XsB5A08tCp" dmcf-ptype="general">앞서 최 회장은 오는 8일 예정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SK텔레콤 해킹 관련 청문회에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과방위는 8일 SK텔레콤 해킹 관련 청문회 증인으로 최 회장의 출석을 요청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6d3ed9f283c01ca3e61d04746664bbf08f271bef115313e208896569a91d6f9" dmcf-pid="ZOb1cp6FT0"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청문회 당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를 대비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대미 통상 관련 행사가 예정돼 출석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b823f3ba4d0cc30f3d7b77a66a8661973c5fc67cfe424d934a9ffb1be18e54f" dmcf-pid="5IKtkUP3C3" dmcf-ptype="general">국회 불출석에 따라 고객 불안 해소 등을 위해 청문회 하루 전인 이날 브리핑 참석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불출석 사유서에서 "저와 SK텔레콤 전 임직원은 이번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추가 피해 방지와 사고 수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대응 중"이라고 기재했다.</p> <p contents-hash="230ab2fa3d9df9ef979b5d436fa806e6cbd1a8a2912a3066a05ec986dfa0c8ea" dmcf-pid="1C9FEuQ0v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사태의 발생의 발생 원인을 소상히 파악하고 피해 방지 및 수습 방안에 대해 준비되는 대로 조속히 국회와 국민께 보고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p> <address contents-hash="9cdc9b7d7fc0341f3c264131ed9a4a583048154a97bfc4bf6b15076db4b18546" dmcf-pid="th23D7xplt"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해피엔딩…시청률 1.1%로 종영 05-07 다음 박보검, 양관식 벗고 “도망칠 틈조차 허락 NO” 역대급 불도저 大변신(굿보이)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