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우즈 일냈다…‘드라우닝’ 역주행 끝 멜론 1위[차트오피스] 작성일 05-0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cskUP3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cd240151bfa8266748d279d46c770a4d9057afb3fe267ad20ab7009e502c0" dmcf-pid="1PkOEuQ0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94528756odzf.jpg" data-org-width="650" dmcf-mid="XBnALZKG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94528756od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454c24d6b941f2c8cf7547092041af1dcf7c7973fcca2c0fa46c6a28f0a06" dmcf-pid="tQEID7xp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94529027yonr.jpg" data-org-width="650" dmcf-mid="ZC9P2mXD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en/20250507094529027yo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FDX0ZdwMT9"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5b423c9947c3b864291b44fa38ba42ee16b054db28cfaaf77c5e5203e9dae70" dmcf-pid="3wZp5JrRTK" dmcf-ptype="general">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뭉근한 역주행 끝에 음원 차트 고지를 점령했다.</p> <p contents-hash="0f0d9e91a23939f7ec6f5a9302ad2c78e4d252126f702c8157e809b876290822" dmcf-pid="0r5U1imehb" dmcf-ptype="general">우즈의 노래 'Drowning'(드라우닝)은 5월 7일 0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TOP 100(톱 백) 차트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ddd35f27727f4b89b75d11e6b5355c47fb708e6458fc2be07d054d5a655225b" dmcf-pid="pm1utnsdSB" dmcf-ptype="general">'Drowning'은 4월 13일 오후 11시 기준 해당 차트 2위에 오른 이후 상위권을 유지한 곡이다. 꾸준히 상승하는 음원 이용자 수를 토대로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던 제니의 'like JENNIE'(라이크 제니)를 약 3주 만에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5514275d77e4651156652bd797e44329dda7bad9fd3aefbbd9ab283ce92ef626" dmcf-pid="Ust7FLOJhq" dmcf-ptype="general">이로써 우즈는 역주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7개월여 만에 멜론 메인 차트 1위라는 유의미한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4월 6일 기준 유튜브 뮤직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0c43c50aa70b72700e402d0699e29524ffe21706135c6642c22705cf210eb21" dmcf-pid="uOFz3oIiSz" dmcf-ptype="general">우즈가 단독 작사하고 네이슨, HoHo와 공동 작곡한 'Drowning'은 2023년 4월 26일 발매된 미니 5집 앨범 'OO-LI'(우리) 수록곡이다. 발매 직후 차트 아웃(100위권 밖) 된 후 발매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20일 음원 사이트 멜론 TOP 100(톱 백) 등 주요 음원 차트 100위 내에 진입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 무대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음원 역시 뒤늦게 상승세를 탄 것.</p> <p contents-hash="127da81b278beac4f2934c9d8b3c53e85fd0fe0d74887ca4831d1f0e81c4b1ef" dmcf-pid="7I3q0gCnh7" dmcf-ptype="general">이에 우즈는 지난해 12월 3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매일 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다가 예상치 못한 큰 사랑을 받기도 하면서 어찌할 줄 모르는 제 모습도 본 것 같아요. 가수라는 직업의 시작의 때로 돌이켜 생각해 보면 큰 사랑을 받고 싶어 했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감당하기 힘들 만큼 큰 사랑이라 즐기지 못했던 것인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일지 아무튼 처음 겪는 상황에 신기해했던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5090fd66260c267f6aa2387ea461063a71e9fde553bcea3f9e651f7a6cc69fe" dmcf-pid="zC0BpahLWu" dmcf-ptype="general">우즈는 "앞으로 살면서 저의 꿈에 가까워지려면 더 멋진 사람이 되려면 이 또한 즐기며 겸손하게 다음 계단을 오를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많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경험하기 힘든 큰 사랑을 전해 준 무즈(우즈 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6559fc60681fdba4254327378b964dda049cfe5db7f7a896559a974247877c" dmcf-pid="qhpbUNlovU" dmcf-ptype="general">'OO-LI' 앨범 발매 2주년이었던 4월 26일에도 공식 팬카페를 찾아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참 감사하게도 만들 때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앨범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만든 앨범인데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을 담아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게 이만큼이나 중요하고, 언젠가 마음이 닿는 날이 오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6a82ffda42aecff32b059a37422456f84c25164cfcd7fb44210a6db5a34f8b4" dmcf-pid="BlUKujSgCp" dmcf-ptype="general">우즈는 "이렇게나 많은 사랑을 받는 지금의 저는 전역을 앞두고 다시 한번 저라는 사람의 앞날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을 녹이는 중이에요. '더 배려하고, 더 성실하고, 더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자.' 앞으로 이런 마음을 더 담고 살아가고 싶어요. 무즈 여러분의 진심 어린 사랑과 마음이 저에게 너무 큰 힘이라는 걸 느끼는 요즘이네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dede5eb8b66237624d640f44cb471bbb6219e75478f728636812c822ad4419" dmcf-pid="bSu97AvaS0"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성숙하다는 말을 좀 생각해 봤어요. 제가 마지막 콘서트에서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잖아요. 군대에 오고 나서 엄마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요. 나이가 들어 성숙해져도 누구나 다 마음속엔 소년, 소녀를 품고 살아가고 있구나. 저는 무즈가 생각하기에 아쉬운 마음일 수 있지만 더 성숙해지자는 생각을 요즘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무즈한테만큼은 내 마음속에 있는 소년의 모습을 보여드리며 'OO-LI' 앨범이 미래의 나에게 바란 것처럼 더 저로서의 표정을 보여드릴게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acbbf11e483f1cd4a1effea03a48645f4bb8caeb376da40c581c445bac05bd4" dmcf-pid="KH9P2mXDv3" dmcf-ptype="general">끝으로 우즈는 "항상 저를 무한히 사랑해 주는 무즈 여러분 정말 너무 고마워요. 언제나 저의 편이 되어 주려는 무즈에게 때로는 너무 미안하다는 마음이 들어요. 저라는 울타리 안에서 햇빛이 들 때는 같이 웃어주고, 비가 올 땐 같이 비도 맞아주며 저의 순간을 함께 해준다는 게 전생에 어떤 덕을 쌓았길래 이런 과분한 사랑을 받는가 싶어요. 저도 무즈의 삶에서 먹구름이 몰려올 때 잠시 비를 피할 수 있는 처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게요. 그리고 기필코 찾아올 무즈의 행복에 보탬이 되는 우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작은 행복들이 모여 더 큰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또 올게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5393dad89467ac24248721202cb75a3f9b85bd0ba032daad178ba8121615df" dmcf-pid="9X2QVsZwvF" dmcf-ptype="general">2014년 보이그룹 유니크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우즈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5 출연, Mnet '프로듀스 X 101' 출연을 통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데뷔 등 다양한 음악적 도전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그룹 활동에 마침표를 찍은 이후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양질의 자작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dce8956a0cd6f687b2d6b0d7b8379dd80a39359cf4733db9e240cdc174af030" dmcf-pid="2ZVxfO5rht" dmcf-ptype="general">우즈는 지난해 1월 2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육군사관학교 군악대 소속 병장으로서 군 복무 중이다. 지난해 10월 28일 공식 계정을 통해서는 특급전사로 선발됐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오는 7월 21일 만기 전역한다.</p> <p contents-hash="c3e3ddc049d7c8aff7e23dff8e7bf46f760f6786c0a82fb74ccbbdfd609fd51e" dmcf-pid="V5fM4I1mv1" dmcf-ptype="general">전역 후 대형 페스티벌 출연도 일찌감치 확정했다. 우즈는 8월 16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서머 소닉 2025', 17일 오사카 만박 기념 공원에서 진행되는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서머 소닉 2025'(SUMMER SONIC 2025) 양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41e4a26006289db9d0a1e3afb74bd6dde726c693a990e984b3cd648d48e2a5" dmcf-pid="f14R8Ctsh5"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4t8e6hFO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이준익 감독, 영화 ‘교산’ 이어 하와이 사진신부들 드라마로..‘알로하, 나의 엄마들’ 메가폰 05-07 다음 '류학생 어남선' 류수영→기현, 포르투갈 현지 맛 찾아 삼만리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