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포돔 접수한 日 유우리 '3만명 떼창'…11월 재내한 작성일 05-0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R9cp6F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345d1e3199c1ad6a62a33d046973c279ed356b20645c0d4e9a9f3a018daea" dmcf-pid="GZ20JGqy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우리 /사진=컨셉케이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ked/20250507101708994qhc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T20JGqy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ked/20250507101708994qh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우리 /사진=컨셉케이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6cf5ab2bac6e4e4be38913edbf8e59bac8fef48a81cd6a3e2366512afd9ba6" dmcf-pid="H5VpiHBWvk" dmcf-ptype="general"><br>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우리의 두 번째 내한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9b9ae2706b640af2a2be7e19fe014f2d8863711578f48ec40d26c3feb0c1ad3" dmcf-pid="X1fUnXbYWc" dmcf-ptype="general">유우리는 지난 3~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서 '유우리 아레나 라이브 2025 앳 서울'을 열었다. 2회 전석 매진을 기록, 이틀간 관객 약 3만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5ab74a6f5e5b2bebc38d766414421868afaff1a82e202edef6fa9c3b8d1a03d" dmcf-pid="Zt4uLZKGWA" dmcf-ptype="general">케이스포돔은 'K팝 성지'로 불리는 곳으로, 2004년 일본 여성 가수 아무로 나미에 이후로는 21년 만에 일본 가수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일본 남성 솔로가수가 케이스포돔에 입성한 건 유우리가 최초다. 유우리는 지난해 11월 첫 내한 콘서트 대비 10배 이상 커진 규모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a2ad13c693a271f68a26993ac3f770b74ed312a41ab29e2606945d1041da60e" dmcf-pid="5F87o59Hvj" dmcf-ptype="general">이날 유우리는 '피터팬'을 비롯해 '커튼콜', '레오', '드라이 플라워', '베텔기우스' 등 히트곡을 열창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을 살린 라이브 무대가 공연장을 메웠고, 한국 관객들은 떼창으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3b286c7ab5b71be83a81beca3b738310010a76171f4acdfa34c93dcbd6fd473b" dmcf-pid="136zg12XSN"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유우리는 세 번째 내한 공연을 예고했다. 9월부터 아시아투어를 시작하며, 11월 1~2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한국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7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p> <p contents-hash="fd4f9304437b32b3fd0be497cfe830538a8f07c81b7ac4f2343d86fbf049a11e" dmcf-pid="t0PqatVZva" dmcf-ptype="general">2016년 데뷔한 유우리는 2020년 발매한 '피터팬'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드라이 플라워'는 유튜브 스트리밍 차트에서 조회수 약 2억회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베텔기우스'는 '빌보드 재팬'의 '재팬 송즈(Japna Songs)'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베텔기우스'는 K팝 가수들이 커버하며 국내에서도 인기몰이했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FpQBNFf5yg"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원 앞에서는 활어였던 우재, 제연에 어색한 인사…1차 계약 연애 후 "되게 오랜만"('하트페어링') 05-07 다음 전용기 타고 한국 오는 톰 크루즈‥마지막 흥행 미션 시작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