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미지의 서울’ 합류… 박보영X박진영과 호흡 작성일 05-0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raHREQ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772753792c00d9bc4be3a264c14853dd63772d1154eff5be632bb13e8c54a" dmcf-pid="URmNXeDx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강엔터테인먼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lgansports/20250507101602274qykp.jpg" data-org-width="800" dmcf-mid="0Q75xvph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ilgansports/20250507101602274qy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강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3beb2bae4d75e9a4e008b26f6ef7b94becdecdaf97e57cf6d4eb657be3afba" dmcf-pid="uesjZdwMsQ"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선영이 ‘미지의 서울’로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br> <br>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극이다. <br> <br>극 중 김선영은 초등학교 교감 선생님이자 이호수(박진영)의 어머니 ‘염분홍’ 역을 맡는다. 염분홍은 두손리에서 유미지(박보영) 가족과 오랜 시간 이웃으로 지내며 깊은 정을 나눠온 인물. 특히 유미지를 따뜻하게 챙기는 다정한 성격의 염분홍을 섬세하게 그려낼 김선영에게 기대가 모인다. <br> <br>김선영은 어떤 배역이든 생명력을 불어넣는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소신 있는 보건복지부 장관 ‘강명희’ 역으로 분해 캐릭터를 신뢰감 있게 구현하며 극에 무게감을 더한 바. 이어 8년 만의 무대 복귀작 연극 ‘그의 어머니’에서는 범죄자 아들을 둔 어머니 ‘브렌다 카포위츠’를 통해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대중들의 찬사를 끌어냈다. <br> <br>이처럼 작품마다 두드러지는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김선영이 이번 ‘미지의 서울’에서는 어떤 호감 가는 연기 변신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br> <br>‘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최수호, 문경새재서 감성 버스킹…출렁다리 질주부터 '금손' 도자기까지 05-07 다음 노브레인 이성우, 10월 결혼[공식]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