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김연지, 성대 낭종 투병 5년 만에 수술 "다시 돌아올 것" 작성일 05-0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gcyPj4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05362d5ccadb45b025054ca0a82f78989c82768a51e56d0e69558df9641e7" dmcf-pid="W0akWQA8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성대 낭종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사진=김연지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102640796iouq.jpg" data-org-width="720" dmcf-mid="xGY52mXD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7/newsis/20250507102640796io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성대 낭종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사진=김연지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255ec11206ee01faa55096c2bbc8b2d80245be880f6a2190f43f39372922f5" dmcf-pid="YVOSpahLH5"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성대 낭종으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p> <p contents-hash="3a6ccc4f4e4a35b04a9323d1bbceb2db99c06f39356cd709ce72b741eaea84b8" dmcf-pid="GfIvUNlo5Z" dmcf-ptype="general">김연지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년 차 가수 생활 중단해야 할까요?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촬영됐다.</p> <p contents-hash="99185ad4adff0231c74bfff364febd879ed74712b7ffb671fcac07c3409535ab" dmcf-pid="H4CTujSg1X" dmcf-ptype="general">김연지는 "2019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2020년 '미스트롯' 등 다른 장르에 도전하다 보니 목을 많이 쓰게 됐다"며 "어느 순간부터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0104aad2164b713f9b60f729ba15a75d5230ecc2fb72df5c630b459b8ea558c" dmcf-pid="X8hy7AvaGH" dmcf-ptype="general">이어 "목 상태 악화로 이비인후과 약을 먹었고,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었다"며 "모든 일정이 끝나고 나서 한 달 반 정도 쉬고,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성대 낭종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db3c4900329eb422d39d96af3108209515d073b223dc24a3ed0a650b61be81" dmcf-pid="Z6lWzcTN1G" dmcf-ptype="general">김연지는 "성대 낭종은 성대 안에 혹이 나는 건데 수술 말고는 낫는 방법이 없다고 했다"며 "뮤지컬을 몇 달을 앞둔 상황이라 혹이 있는 상태로 뮤지컬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4bf9b6ac7b76c9cc174c0dcbd7fb9f083e06889db54b43a0408897d37398744" dmcf-pid="5PSYqkyj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목소리가 안 나올까 봐 정말 불안했다 어떻게든 해내고 싶었는데 도저히 목소리가 안 나올 것 같더라. 제 욕심에 하게 되면 극 자체를 망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4d260e1c2cc8ef28272dfec17018967bbb8aa61c10845be0410ae53704333e" dmcf-pid="1QvGBEWAtW" dmcf-ptype="general">김연지는 아파도 공연을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이석증까지 생겼다고 토로했다. 이후 수술이 아닌 다른 치료 방법을 찾고자 유명한 이비인후과를 찾아다녔다고.</p> <p contents-hash="4acc409d88de2a243fc94b08058b1ff222d723535624a7434d38586f7d186280" dmcf-pid="txTHbDYcHy" dmcf-ptype="general">그는 "목에 누가 칼을 대고 싶겠나. 낭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공부하고, 자연 치료를 목표로 두고 2022년 치료에 집중했더니 혹이 없어졌는데 이후 다시 생겼다. 그런데 그 후 세 번 더 실패해서 좌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8c5c63f0c9bc105e1fbbb6f05f4c83f78dc08ddff0d95da183537c5aff949b" dmcf-pid="FMyXKwGkXT" dmcf-ptype="general">긴 치료 끝에 혹이 작아져서 다시 노래를 할 수 있었지만, 방송활동 등으로 성대 상태가 악화됐다. 김연지는 "다시 검사를 받아보니 생각했던 것처럼 혹의 크기가 다시 커져 있었다"며 "아무래도 혹이 있다 보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f59fbd8edd25bc0b70cb9ee6382496679dfa9bb9ca1dfb58d8a93c718217f8" dmcf-pid="3RWZ9rHE1v" dmcf-ptype="general">그는 "성대 낭종이 자연 치유가 되는 건 거의 기적이라서 그 기적은 저에게 오지 않았다"며 "그래서 이제 2월4일에 수술 한다. 여러분들에게 응원을 받는다면 제가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cd3952e5531948eada12ae3cae696fb3afec9a10cf5da2f94a6c217c70c5f8" dmcf-pid="0eY52mXD1S" dmcf-ptype="general">이어 "목이 나아지면 다시 뮤지컬 무대에 오르고 가수 김연지로 활동하는 모습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김연지는 수술 후 상황도 공유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499196fd43fc6f93a93fbfce3265a14394e8ee43950af7b825caee89fd63d73b" dmcf-pid="pdG1VsZwYl" dmcf-ptype="general">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김연지는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사랑의 인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UJHtfO5r1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최태원 "정보보호혁신위원회 구성하겠다" 05-07 다음 장우혁, 손성윤과 '첫 데이트'에 초고속 진도…스킨십+애프터 '돌직구' (신랑수업) 05-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